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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 브라이언, 두통 호소→돌연 입원 5일 만에 퇴원 (43.08)
▲ 가수 브라이언. 출처|브라이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한 근황을 알렸다. 브라이언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퇴원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라이언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엄지를 치켜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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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달러 소리 나올 만…김하성 몸값 쭉쭉 오른다, "모든 것이 인상적" ATL 감독 극찬까지 (2.4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주전 유격수로 연일 맹활약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계약은 현재까지는 윈윈이다. 김하성은 건강해진 몸 상태로 원래 실력을 되찾았으며, 애틀랜타는 단번에 유격수 고민을 해결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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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횡재가…"김하성은 내가 좋아했던 선수" 애틀랜타 감독 신났다, 26시즌 주전까지 확정 (1.92)
▲ 브라이언 스니트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베팅을 했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성을 애틀랜타가 영입했다. 탬파베이는 팀 내 최고 대우로 김하성을 FA로 영입했지만 김하성은 탬파베이에서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4, 출루율 0.290, 장타율 0.321 2홈런 5타점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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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내 형제 같은 사이, 애틀랜타에 남았으면" 580억 FA 외야수, 김하성 바라기였다 (1.8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린 단순한 팀 메이트가 아니라 형제 같은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의 동료였던 주릭슨 프로파는 애틀랜타에서도 다시 함께하기를 바란다. "구장에서아 원정 호텔에서나 늘 붙어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같이 밥도 먹고, 무엇이든 같이 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2021년부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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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다시 뛰고 싶었어!" SD 시절 절친의 환호…603억 FA가 김하성 애틀랜타 적응 돕는다 (1.85)
▲ 샌디에이고 시절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김하성에 팀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던 주릭슨 프로파는 최근 김하성과 함께 하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 바람이 2025년에 이루어지게 됐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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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 데뷔전 보러 오세요" 홈런치는 유격수 등장, 애틀랜타 신났다…김하성 마케팅까지 (1.81)
▲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알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계정. ▲ 애틀랜타로 이적한 김하성은 전회위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뜻밖의 기회로 주전 유격수를 얻게 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마케팅'까지 시작했다.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앞두고 "김하성의 홈 데뷔전이 열리는 트루이스트파크로 오세요"라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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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몸값 계속 오른다' 170km 안타에 슈퍼캐치, 10경기 연속 안타+2득점…애틀랜타 워싱턴 11-5 꺾고 9연승 (1.73)
▲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방망이가 식지 않고 있다. FA 대박을 노릴 수 있는 최근 활약이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경기를 마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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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주전" 애틀랜타 이적하자마자 선발 출전…6번 타자 유격수 (1.6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웨이버로 영입했다. ⓒTalkin base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김하성이 이적하자마자 선발 출전한다.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애틀랜타는 2일 탬파베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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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SD 시절부터 좋아했던 선수" 애틀랜타 감독의 환호…주전 유격수 고정 선언 (1.57)
▲ 김하성을 환영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둔 겨울 FA 김하성이 높게 평가받은 건 유틸리티 능력이었다. 유격수가 주 포지션인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 유격수뿐만 아니라 1루수를 제외한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했다. 통산 기록이 유격수로 2705이닝을 수비했고, 2루수로 1047.2이닝, 3루수로 590.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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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최초 5600억 계약설 등장…159km 괴물좌완 또 눈부신 호투, 사이영상 경쟁도 앞서 나간다 (1.54)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사이영상 유력 후보다운 눈부신 호투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29)이 또 한번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스쿠발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스쿠발은 최고 구속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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