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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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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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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알 마드리드, 1월에 호날두 영입 추진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충격적인 영입을 계획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데려오려고 한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호날두와 놀라운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에 호날두를 데려오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랄프 랑닉 감독이 호날두 이적 가능성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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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16강 진출 '100%'…25년 연속 챔스 최초 기록 (0.00)
▲ 레알 마드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5년 동안 16강에 꾸준히 진출한 팀이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몰도바 티라스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셰리프 티라스폴을 3-0으로 제압했다. 다비드 알라바, 토니 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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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결국 도망가나, '레알 마드리드 떠나고 싶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덴 아자르(30)가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원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7번에 한 몸에 기대를 받았지만 팀을 떠나려고 한다.스페인 일간지 'abc'를 포함한 다수는 19일(한국시간) "아자르가 내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주전 경쟁 실패와 컨디션 유지에 끝내 실패했고 최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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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22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이 남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22회 연속 '월드컵 개근 팀'이다.브라질은 1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3라운드에서 콜롬비아에 1-0로 이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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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 레알과 엘 클라시코 1-2 패배 (0.00)
▲ 바르셀로나가 24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서 졌다. 멤피스 데파이가 아쉬워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4)없이 치른 첫 번째 엘 클라시코에서 졌다. 홈에서 꽤 레알 마드리드 골망을 조준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바르셀로나는 24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캄노우에서 열린 '2021-22시즌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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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억 먹튀 공격수', 엘클라시코 한 번도 못 뛰었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받았지만, 온전한 기량을 보인 적이 없다. 2000억 원이 넘는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는데 전력에서 도태됐다. 바르셀로나와 라이벌 매체 '엘클라시코'조차 경험하지 못한 에덴 아자르(30)다.아자르는 2019년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첼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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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기 잡는 두아르테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안 주짓수 챔피언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76kg 이상급 결승에 오른 비니시우스 페레이라(검은색)와 카이난 두아르테(흰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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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페레이라, 두아르테 기세에 당황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브라질리안 주짓수 챔피언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76kg 이상급 결승에 오른 비니시우스 페레이라(검은색)와 카이난 두아르테(흰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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