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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날, 홍명보호 7위→8위 ‘최하위’ 추락…월드컵 48개국 조별 탈락 굴욕 임박 ‘이란 이집트와 1-1 무’ 하늘이 버렸다 (26.33)
▲ ⓒ연합뉴스 ▲ 이란이 동점골을 넣자, 한국의 조 3위 실시간 순위가 8위로 추락했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홍명보호 숨통을 잠깐 틔였지만, 하늘은 한국 대표팀을 외면했다. 이집트가 이란을 꺾지 못하면서 경우의 수 하나가 사라졌다. 이란은 27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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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26.04)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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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도 자유롭지 못하다' 32강 LA-8강 휴스턴인데...이집트, 시애틀 체류 요청 거절→일정 차질 (25.0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끄는 이집트가 월드컵 역사상 첫 승의 기쁨을 누렸지만, 경기 직후 예상치 못한 이동 문제에 직면했다. 이집트축구협회(EFA)는 23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대표팀이 미국 시애틀 체류 허가를 받지 못해 기존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집트 대표팀은 현재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미국 워싱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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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상사태' 한국 축구 코마 상태 직전! 경우의 수 박살...이집트마저 돕지 않았다 이란과 1-1 무→한국 8위 추락 (24.6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집트가 이란을 잡지 못하면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추락했다. 사실상 한국은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흑역사를 쓰고 탈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집트는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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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23.20)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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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이 울었다" 14억 중국도 못 간 월드컵→카보베르데, 사상 첫 본선행 '충격 반전'…"현대판 아이슬란드" BBC도 격찬 (2.61)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 한복판, 세계 지도에서도 손톱만한 작은 점으로 표시되는 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구 52만 명, 국토 면적은 한국의 25분의 1에 불과한 카보베르데가 현대 축구사에 제 이름을 선명히 새겼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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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받아야 한다고!'…결정적인 상황에서 쓰러진 레반도프스키, 하피냐와 집안 싸움 끝? (0.13)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불의의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 밀란전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EPA/AFP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불의의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 밀란전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EPA/AFP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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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여름 토트넘 떠날 것" 10년 만에 이적하나..."토트넘과 선수 측 모두 결별하기 좋은 시점" 英 매체 주장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년 여름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라 예측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2025년의 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소속 기자들의 생각을 정리했다. 가장 먼저 토트넘 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2025년은 작년보다 더 나은 해야 되어야 한다. 포스테코글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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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네 번째 올해의 국제 선수상 손흥민, 자부심 느끼는 토트넘도 적극 자랑 (0.00)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AP/REUTERS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AP/REUTERS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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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목표는 우승' 손흥민+김민재+이강인+황희찬 뜬다 →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최종명단 발표, 김지수-양현준도 합류 (0.00)
▲ 64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6인 최종 명단이 28일 용산CGV에서 열린 명단 발표식을 통해 공개됐다 ⓒ곽혜미 기자 ▲ 64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6인 최종 명단이 28일 용산CGV에서 열린 명단 발표식을 통해 공개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산, 조용운 기자] 역대 최강의 전력으로 아시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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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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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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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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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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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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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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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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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