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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21.79)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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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6.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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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쏘니처럼 미국 갔어야 했나' 극적인 재계약 체결한 '248골 116도움' 살라의 추락은 진행 중...맨유전 패배 원흉으로 (6.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때 ‘안필드의 파라오’로 불리던 그의 결정력은 흔적을 찾기 어려울 만큼 흔들리고 있고, 팀도 그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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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이지만 다른 결말...살라, '연봉 2810억+구단 지분' 사우디 초대형 제안 받는다 (6.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핵심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TBR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살라가 다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면서 "수석 특파원 그레임 베일리는 소식통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이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라고 보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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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또 최악! '248골 116도움' 프리미어리그의 왕이 무너진다...英 BBC '비피셜' 떴다 "살라의 수비 부족이 문제 야기" (5.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재계약을 바라는 이들이 많았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였지만 한순간에 고개를 숙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대니 머피는 6일(한국시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 부진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파헤쳤다. 머피는 "살라의 수비 가담 부족은 리버풀에게 작은 문제가 되고 있다. 살라의 뒤에 있는 선수들은 빈 공간을 제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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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손흥민 선택이 옳았나...'248골 116도움' 민심 추락한 레전드, "선발에서 제외해야" 쏟아지는 비판 (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선택이 정녕 옳았던 것일까. 패배의 원흉을 넘어 이제는 주전에서 밀릴 위기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직전까지 공식전 4연패에 빠져 있던 리버풀은 독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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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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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리버풀 재계약 거부"…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제4의 '레알런' 가능성 대두 (0.83)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레즈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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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사우디가 SON 노린다…토트넘 충격 반응 "마침내 우승한 손흥민에 대한 결정 내려야" (0.50)
▲ 손흥민과 사우디아라비아 팀의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구체적인 날짜도 설명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여름 이적시장 개방일은 7월 20일이다. 손흥민은 이 기간 동안 가장 주목받는 타깃 중 한 명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메가 오퍼를 보낼 날짜가 정해진 모양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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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연봉 567억‘ 돈방석 손흥민, 英 BBC급 전격 확인…“토트넘 떠날 준비→위대한 선수와 작별” (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작별을 준비한다.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팀에게 천문학적인 제안을 받고 있다. 영국 유력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한국시간) 단독 보도(Exclusive)를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한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자금 확보와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위한 핵심 선수 정리에 나섰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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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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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