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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WBC에 나온다니…60홈런 달성, ML 역대 8번째 대기록 (19.89)
▲ 2025년 시즌 5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랄리가 시즌 60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시간)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6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번째 홈런 타구 속도는 110.9마일, 티모바일 파크 우측 상단 데크에 떨어진 홈런 비거리는 무려 43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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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대 4호 대기록 나왔다' 저지 네 번째 50홈런 달성 (19.27)
시즌 50호 홈런과 51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2025년 시즌 50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대 네 번째 대기록을 수립했다. 저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2회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렸다. 단일 시즌에 네 차례 50호 홈런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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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양키스'의 멀어지는 홈런왕…반전은 최장신 타격왕 타이틀, 베이브 루스 어깨 앞까지 갔다 (18.76)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선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3-0으로 앞서가던 3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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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만화야구 또 있다…ML 최초 60홈런 포수 탄생 임박 '이제 2개 남았다' (17.83)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2개만 더 담장 밖으로 넘기면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60홈런 포수'가 탄생 직전까지 왔다. 올해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의 홈런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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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14.58)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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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찐팬' 씨엔블루 강민혁, MLB 특별 해설 변신…SPOTV 썸머 시리즈 출격 (6.47)
▲ 강민혁. 제공| SPO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강민혁이 이번에는 메이저리그(MLB) 특별 해설로 변신한다. 강민혁은 9일 오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활약할 예정인 2025 MLB 워싱턴 대 샌프란시스코 중계석에 나선다. 평소 야구에 대한 애정을 뽐낸 강민혁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어렸을 때부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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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보다 먼저 30개 쳤다…괴물포수 경이로운 65홈런 페이스, 벌써 ML 신기록 2개 작성 (4.04)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3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장식할 역대급 포수 거포의 등장이 아닐 수 없다.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시즌 30호 홈런을 폭발했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번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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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좋기만 했을까" 보스턴 레전드 오티스, 데버스 트레이드 사태에 입 열었다 (2.90)
▲ 포지션 변경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불화를 겪은 라파엘 데버스.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다. ▲ 자신의 영구결번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아직 계약 기간이 8년 반이나 남은 프랜차이즈 스타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한 달도 넘게 남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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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겨우 4억에 '꿀꺽' 하려 했다니…오타니 홈런공 60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야구공 탄생 (0.0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 9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3개 포함 6타수 6안타 10타점 4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은 오타니가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기록을 세우는 모습이다. [스포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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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시즌 보낸 오타니, 유니폼 판매도 2년 연속 1등…“ML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0.01)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의 유니폼을 입은 팬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의 유니폼이 2년 연속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LA 에인절스 소속이었던 오타니는 올 시즌 다저스로 팀을 옮겼고, 2년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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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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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