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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65.08)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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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원 5타점' 한국, 서스펜디드 경기 재개→남아공에 17-0 콜드게임 대파…슈퍼라운드서 대만→미국→파나마와 격돌 (23.20)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활기찬 공격을 펼친 한국이 콜드게임 승리로 오프닝 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0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재개된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라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7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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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비 그쳤다! '김건우vs가라비토' SSG-삼성 준PO 2차전 정상 개시할까…비 예보는 변수 (13.71)
▲ 11일 몸을 풀고 있는 SSG 랜더스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날이 화창해지고 있다.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당초 2차전은 지난 10일 열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인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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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작년 KS 우천 악몽 생생한데… 올해는 괜찮은 비? 이러면 한화만 괜히 신경 쓰일까 (12.75)
▲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우천으로 순연돼 11일 오후 2시 열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서 LG를 누른 삼성은 기세와 함께 KIA가 기다리고 있는 광주의 한국시리즈 1차전으로 향했다. 삼성은 플레이오프를 치러 체력적으로 불리했고, 여기에 투·타의 에이스(구자욱·코너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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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야구 '10월 5일' 대개봉…KS 홈경기 편성 방식, '2-3-2'로 바뀌었다는데 (12.47)
▲ ⓒKB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년 KBO 포스트시즌이 10월 5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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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드래프트 외야 최대어? 고교야구 4할4푼 특급타자도 이렇게 간절하다 (9.89)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번타자가 물꼬를 트니 득점력이 살아난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대량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 출발점에 바로 오재원(18·유신고3)의 출루가 있었다. 오재원은 7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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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도 챔피언 가린다, 역대 최초 챔피언결정전 10월 1일 고척돔 개최 (9.82)
▲ 고척돔 전경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역대 최초의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올 시즌 처음 도입됐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앞서 9월 29일 펼쳐지는 준결승전 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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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9.32)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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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KIA의 그 영웅, TV로 야구 보며 다짐했다… "내년이 진짜 중요하죠" 수호신 이 악물었다 (8.72)
▲ 올해도 변함없이 KIA 불펜에서 자신의 몫을 하며 팀 불펜을 이끈 전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필승 셋업맨인 전상현(29)은 아직도 2024년 10월 23일을 잊지 못한다. KIA와 삼성의 2024년 한국시리즈 1차전이 비 때문에 2박3일짜리 경기를 했던 때다. 이 경기를 가지고 오는 데 가장 결정적인 몫을 한 선수는 누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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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8.48)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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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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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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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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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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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