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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167.11)
▲ 출처 'Kapp'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스 이알라가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비견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테니스 스타 그렉 루세드스키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오프 코트 위드 그렉'에서 이알라의 높아진 스타성을 언급하며 '그와 비슷한 스타성을 지닌 선수는 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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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여왕 모드" 안세영, 9관왕 향한 폭주!…73분 만에 프랑스오픈 8강행→中 10위 랭커 잡고 '숙적' 만날까 (1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덴마크오픈을 정복한 지 사흘 만에 프랑스로 무대를 옮긴 '셔틀콕 여왕'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이어 가며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승(10)에 차곡차곡 다가서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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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메이저 350승-윔블던 30연승' 조코비치, 3회전행…치치파스, 접전 끝에 팀 제압 (0.00)
▲ 노바크 조코비치가 2023년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무결점의 테크니션'이자 '테니스 기록제조기'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2위)가 다시 한번 대기록을 세우며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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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노장' 비너스 윌리엄스, 내년 호주오픈 초청 선수로 출전 (0.00)
▲ 비너스 윌리엄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백전노장' 비너스 윌리엄스(42, 미국)가 2023년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코트에 선다.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윌리엄스에게 2023년 대회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1980년에 태어난 윌리엄스는 내년이면 43세가 된다. 1998년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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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신'의 포효…메이저 최다승 4위 등극 (0.00)
▲ 라파엘 나달이 메이저 대회 역대 최다승 4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흙신' 라파엘 나달(36, 스페인, 세계 랭킹 4위)이 메이저 대회 통산 307승을 달성했다. 이 부문 역대 4위. GOAT(Greatest of All Time : 역대 최고 선수) 경쟁 중인 노박 조코비치(35, 세르비아)와 격차를 23승으로 줄였다. 나달은 1일(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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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가로스] '34연승' 시비옹테크, 2년 만에 프랑스 오픈 결승 진출 (0.00)
▲ 2022년 롤랑가로스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가 백핸드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테니스 현역 최강으로 떠오른 이가 시비옹테크(21, 폴란드, 세계 랭킹 1위)가 연승 행진을 '34'로 이어가며 프랑스 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2년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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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바티, WTA 선정한 '올해의 선수'…생애 두 번째 영광 (0.00)
▲ 애슐리 바티[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25, 호주)가 생애 두 번째로 WT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가 됐다.WTA는 8일(한국 시간) WTA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했다. 바티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바티는 올해 4개 그랜드슬램 대회(호주오픈 롤랑가로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가운데 윔블던에서 정상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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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최초 메이저 3승' 오사카, US오픈 테니스 우승 탈환 (0.00)
▲ 오사카 나오미[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오사카 나오미(22)가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오사카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빅토리야 아자란카에게 2-1(1-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오사카는 데뷔 이후 첫 메이저 대회 정상을 2018년 US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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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샛별도, 농구 황제도, 무패 복서도…"슬프고 분노합니다" (0.00)
▲ 제이든 산초[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이든 산초(20, 보루시아 도르문트)가 의미 있는 골 세리머니를 보였다.지난달 25일(이하 한국 시간) 백인 경찰 가혹행위로 숨진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씨를 위한 골 세리머니로 조용히 끓는 마음을 드러냈다.산초는 1일 독일 파더보른 벤틀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파더보른과 경기에서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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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성 스포츠 스타 수입 1위…"세리나 제쳤다" (0.00)
▲ 오사카 나오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테니스 간판 오사카 나오미(23)가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여성 스포츠 스타로 등극했다.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는 23일(한국 시간) 2020년 스포츠 선수 수입을 발표하면서 3740만 달러(약 464억 원)를 벌어들인 오사카가 여자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지난해까지 4년 연속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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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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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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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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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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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