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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90.49)
▲ 12일 '아이코닉 하트'로 일본 음악시장에 정식 데뷔하는 하츠투하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팝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12일 일본 시장에 정식 데뷔한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표한다. ‘아이코닉 하트’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레몬탱' ’루드!' 일본어 버전까지 3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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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71.30)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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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56.36)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선발 기회 받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참담한 오프시즌을 보내는 와중에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던 이마이 타츠야가 결국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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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예상 총액 2287억' 야마모토급 일본 거물, ML 포스팅 확정…양키스가 노린다 (33.08)
▲ 뉴욕 양키스 소식을 다루는 'EVERYTHINGNYYANKEES'는 뉴욕 양키스가 미아이 영입전에 앞서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에이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도전한다. 10일 세이부는 이마이 타츠야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세이부 구단 히로이케 본부장은 "어려운 판단이었지만, 정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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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22.41)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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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선수, MLB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日투수, 야마모토-사사키보다 더 낫다!” 美 깜짝 놀랐다 (21.99)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일본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일본 투수들은 2년간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2024년 LA 다저스와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그랬고, 2025년 다저스의 일원이 된 사사키 로키 또한 그랬다.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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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야마모토와 비교를? “MLB 실적도 없으면서 건방지네”… 인터뷰 하나에 日 투수 찍혔다? (20.01)
▲ 올해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마이 타츠야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허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공식화한 이마이 타츠야(27)는 현재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중 하나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도 연일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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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MLB 관심 받는다! 2년간 4피홈런→선수들이 뽑은 "일본 최고 직구" 통쾌하게 넘겨버렸다 (16.75)
▲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 연합뉴스 ▲ 김주원.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전 11연패라는 치욕을 일단 멈춰세웠다.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유격수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진다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오타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2아웃 동점 홈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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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 비상! 처음 겪는 규칙에 허둥지둥…"한일전도 주의해야" 위기감 번진다 (16.69)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 조금 적응하면 해결될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문제다. 평소 일본에서는 루틴을 지킬 수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있는데, (지금 규칙에서는)허둥대기 쉽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10일 미야자키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연습경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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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16.50)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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