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현, 말레이시아 국제 영화제서 여우조연상 수상 (12.68)
▲ 말레이시아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박미현. 제공|새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미현이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박미현은 지난달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국제 영화제(Malay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속초에서의 겨울'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박미현은 극 중 생선 장수로 일
2025-08-12
-
이정재·염정아, 父끼리도 절친 "부모님과 매일 통화, 바빠서 못 만나"('언니네산지직송2') (0.17)
▲ 언니네 산지직송.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2’의 사 남매와 이정재가 찐 가족 케미를 뽐내며 추억을 쌓았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월드스타 이정재와 함께 강원도 제철 밥상을 위해 고군분투 움직이는 사 남매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025-05-05
-
[Cine리뷰] '하이재킹',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화극의 참맛 (0.00)
▲ 하이재킹 포스터. 제공| 키다리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담백한 실화가 울림을 극대화한다. 재난 전문 배우 하정우라는 안정적인 베이스 위에 색다른 변신을 알린 여진구와 성동일의 열연이 더해진 영화 '하이재킹'이다.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태인(하정우)과 규식(성동일)이 몰던 김포행 여객기가 납치범 용대(여진구)에 의해 공중
2024-06-21
-
'슈돌' 김준호, 펜싱 국대 은퇴로 인생 2막 "앞으로 가족과 함께하고 싶어" (0.00)
▲ 슈돌 김준호.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가 펜싱 국가대표는 은퇴하지만 은우-정우과 함께 있기에 멋있는 가족대표로의 벅찬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2013년 첫 방송된 이래 10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
2024-01-24
-
류시원 "'겨울연가' 배용준 역, 먼저 제안받았다"('백반기행') (0.00)
▲ 류시원. 제공|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류시원이 '욘사마 신드롬'을 놓쳐버리고 만 '겨울연가' 캐스팅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류시원은 8일 방송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대표 한류 드라마 '겨울연가' 비화를 공개했다. 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은 국내외에서 ‘욘사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2022-07-08
-
최초공개! 류시원, ♥재혼아내=대치동 수학강사 "장모님 걱정한 나이 차이"('백반기행')[종합] (0.00)
▲ 출처|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류시원이 재혼한 아내와 나이 차가 2살 잘못 알려졌다고 고백하며 띠동갑임을 암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류시원은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속초와 양양의 맛을 찾아 떠났다. 1972년생으로 올해 51살이 된 류시원은 과거 도쿄돔 공연까지
2022-07-09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1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최정은 인천의 전설에서 이제 KBO의 전설로 랜딩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의 이름을 달고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겠노라 1년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SSG 랜더스’라는 이름표와 함께 1년을 마무리하고 있다. SSG의 정신없었던 1년은, 이 간단한 두 문장으로 대략적인 줄기를 관통할 수 있다.
2021-12-31
-
경기 포기…74구 역투 신인 장지훈에게 남은 것 (0.00)
▲ SSG 랜더스 장지훈 ⓒ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갑작스럽게 연투를, 그것도 선발투수로 나선 신인에게 남은 것은 '경기 포기' 메시지였다. SSG 랜더스 장지훈(23)의 이야기다. 장지훈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2021-04-30
-
[인터뷰] 조원우-박정권도 엄지척… SSG 이정범의 꿈, 롤모델 추신수를 향하다 (0.00)
▲ 뛰어난 타격 재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이정범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원우 SSG 퓨처스팀(2군) 감독은 1군 선수와 2군 선수의 차이점을 ‘자기 것’에서 찾는다. 이를 테면 타자는 자신의 타격 타이밍을 확실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군 선수는 그 기본이 되는 타이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변형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반
2021-03-10
-
'1호가' 윤형빈 "남편으로 부끄럽단 생각"…'♥정경미' 베이비샤워서 눈물고백 (0.00)
▲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가 각양각색 에피소드로 '훈훈함'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베이비 샤워와 임미숙, 이경애, 이경실, 박미선의 속초 여행기, 딸들과 특별한 겨울밤을 보낸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출산을 앞둔 정
2020-12-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