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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45.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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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21.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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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백패스하나?" 팬들을 SON 여전히 지지한다...토트넘, 첼시에 0-1 패배 (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혹평을 받는 와중에 팬들의 지지가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2연패에 빠졌다. 10승 4무 16패(승점 34)가 되며 14위에 머물렀다. 반면 첼시는 15승 7무 8패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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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의 리그 풀타임 출전' 손흥민, 골키퍼 선방에 땅 쳤다…토트넘, 첼시에 0-1 패배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힘을 냈지만 결과는 아쉬움만 남았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최근 3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로 나섰던 손흥민은 이날은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손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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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니면 공격 기회 창출 못하는 토트넘, 이러고도 이적 카드로 쓸건가…한심했던 첼시전 (0.21)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첼시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EPA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첼시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EPA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첼시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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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유발자' 포스테코글루 도발에…'분노의 주먹질' 비카리오 울분 토했다 "많은 좌절감을 느꼈다"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팬들의 분노만 가득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4위 토트넘(승점 34)은 연패에 빠졌고, 최근 리그 1무 3패에 그치며 4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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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설' 손흥민의 대굴욕, 이제는 '1골' 공격수와 함께 토트넘 방출 명단에..."토트넘, 손흥민 매각 결단, 새 판 짠다" (0.08)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굴욕이다. 이제는 1골 공격수와 같은 취급을 당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퇴출을 신중하게 고려 중이다. 토트넘은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또 성공하지 못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면 개편이 필요할 수 있다”며 토트넘 내에 큰 변화가 있을 가능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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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경기+빌라전까지' 손흥민, 중요할 때 무득점…"SON도 이제 대체되어야" 현지 전문가 날선 비판 (0.07)
▲ 주장 완장을 찬 상징성으로 인해 손흥민에게는 아쉽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경기를 지켜봤던 전 블랙번 스카우트 믹 브라우은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이번 시즌 손흥민이 보여주는 경기력이 실망스럽다. 최근에는 경기력의 회복 기미가 보이지만, 예전과는 분명 다르다. 감독, 구단, 팀 전체가 그가 나서 끌어주기를 바랐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라고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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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자격 없어, 완장 넘겨줘야" 손흥민 머리 빠질라...10년 헌신은 잊은 지 오래, 손흥민 때리느라 바쁜 영국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0년 헌신이 무의미하다. 정말 충격적인 대우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 가능성을 높이는 선수다”라며 “제이미 오하하는 손흥민의 주장직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하라는 “토트넘은 리버풀과 아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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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뺏어라", 빅찬스미스 2회 손흥민, 토트넘 리그 6경기 1무 5패 15위에 비난의 화살 우수수 (0.07)
▲ '고개 숙인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는 에버턴에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는 등 팀 패배의 원인 중 하나가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고개 숙인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는 에버턴에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는 등 팀 패배의 원인 중 하나가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고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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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