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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뮌헨으로 트레이드한다면 토트넘에 이득" 英 매체 '강추' 등장...돈 없는 토트넘, 한국 투어 직후 손흥민 스왑딜? 현실성은 낮아 (17.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한 스왑딜을 주장했다. 영국 매체 '3addedminutes'의 아담 디킨슨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주앙 팔리냐의 트레이드를 추진한다면,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양 측은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킨슨은 "토트넘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도전한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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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34골 많다…"2000년생이 벌써 310골" 노르웨이 28년 만에 WC 본선행 파란불→'韓 골칫덩이' 가능성 부상 (3.00)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단념하고 영입을 탐낼 만하다. 2000년생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5골 2도움을 쓸어 담으며 노르웨이의 월드컵 예선 무패 행진을 견인했다. 노르웨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올레보 스타디온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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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 챔피언 “김민재 영입 추진”…韓 축구 역대급 소식 떴다! “EPL 팀 중 가장 적극적” (1.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게 엄청난 팀들이 달라붙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월드 챔피언’ 첼시가 가장 적극적이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 웹’은 15일(한국시간)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 큰 움직임이 감지된다.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던 김민재가 주인공이다. 올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과 작별할 가능성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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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민재, 리버풀 간다! 세리에 → 분데스 → PL 정복 도전…유럽 3대리그 우승 대업 가능성 (0.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5대리그 중 2개 리그의 타이틀을 보유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복에도 나설 가능성이 생겼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힘을 보탰다. 독일 진출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우승 접시를 들어올렸다. 이는 한국 축구의 전설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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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괴물 김민재, PL 최강부터 유럽 챔피언까지 전부 부른다…'골라 선택할 수 있는 재미' (0.46)
▲ 김민재는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 '스포르트 빌트'와 인터뷰에 응한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이유가 없다"며 "다음 시즌에는 좋은 몸상태를 유지했으면 한다. 7개월 동안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뛰고 있다"라고 처음으로 힘든 기색을 내보였다. 그동안 '아파도 뛰어야 한다'는 입장을 반복해왔다. ▲ 김민재 ⓒ연합뉴스/AFP 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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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3번째 경사! 이강인, UCL 결승 '깜짝 출전' 보인다→인테르전 22인 명단 포함…'클린스만 사단' 호평까지 (0.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22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 손흥민에 이어 한국축구 역대 3번째 UCL 결승 출전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받는 가운데 파올로 스트링가라 전 축구대표팀 코치의 호평까지 현지에서 보도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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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가고 싶어서? 10대 천재에게 완전히 밀린 바르사 역사, 억눌렀던 불만 대폭발 (0.13)
▲ FC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가 라민 야말에게 완전히 밀리면서 벤치에도 안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 FC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가 라민 야말에게 완전히 밀리면서 벤치에도 안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 FC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가 라민 야말에게 완전히 밀리면서 벤치에도 안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때 FC바르셀로나의 미래라고 불렸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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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만 외면 'PL 1위' 손흥민, 뮌헨 SON 영입 말했다! "경험 많고 케인 도와줄 멀티 공격수" (0.11)
▲ 영국을 거쳐 독일에서도 손흥민 이적설이 터지고 있다. 타게스 차이퉁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4년 전에도 손흥민 영입을 고려했다. 당시 토트넘이 8,500만 유로를 요구하면서 무산됐다. 시간이 오래 흐른 지금도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 후보에 올려놓으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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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예측 실패! 뮌헨은 진심 "20살 유망주 줄게, 33살 손흥민 줘" 대박 트레이드 제안 (0.11)
▲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꽤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모양이다. 마티스 텔 완전영입 조항을 활용해 손흥민을 데려가려는 눈치다. 토트넘은 이제와서 손흥민 잔류를 원하지만 손흥민이 만약 바이에른 뮌헨을 선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을 매각한다고 해도 큰 돈을 받을 수 없다. 차라리 남겨서 로테이션으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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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뮌맨이 적게 불러서 보내기 싫어? 손흥민, 이적 대상에서 갑자기 빠졌네…아직은 수익 대상인가 (0.11)
▲ 토트넘 홋스퍼 뉴스 역시 "토트넘은 여러 소문에 따라 손흥민의 대체자로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노리고 있다. 그의 바이아웃은 6,200만 파운드(약 1,143억 원)라 손흥민을 이적시킬 때 거액을 받으려고 한다"는 자세한 시나리오까지 언급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AP ▲ 손흥민의 이적설에 더욱 힘이 실리는 이유는 안타깝게도 토트넘이 더 이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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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