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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 묘연→구속' 장윤정 母. 투자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117.44)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행방이 묘연했던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씨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육 씨는 최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챙긴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초 경찰은 피해자의 고소장 접수 이후 수사에 착수했으나 육 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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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설 돌던 장윤정母, 이미 구속 수감→검찰 송치까지[이슈S] (95.38)
▲ 장윤정. ⓒ스포티비뉴스DB, 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망설까지 제기됐던 가수 장윤정 모친의 근황이 알려졌다. 그 사이 경찰에 구속 수감돼 검찰 송치까지 이뤄진 것. 2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육씨는 딸 장윤정이 참여하는 트로트 프로그램 관련 투자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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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계 이재용' 신승재♥천혜린, 27세에 소 100마리 오너 "하루 수익 수천만원"('동상이몽2') (82.97)
▲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농계 이재용' 신승재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신승재-천혜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들을 20대로 소개하며 '10,000평 규모'의 영농 후계자로 등장해, 하루 수익만 수천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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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은현장에 참교육 당했나…영치금 가압류 "휴지 2통 남아" (80.14)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가 영치금을 압류당했다는 옥중 근황이 전해졌다. 가세연은 8일 SNS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김 대표가 수감 시설에서 보내온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 대표는 편지에서 "교도관으로부터 황당한 내용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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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 가능성도"…장윤정 친모, 사기 의혹 속 '행적 묘연'→수사 중지[이슈S] (78.84)
▲ 가수 장윤정 ⓒMBC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재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의 투자 사기 피소 사실을 보도했다. 육 씨는 2년여 전 친분을 쌓게 된 피해자 A씨에게 "장윤정이 출연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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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 될 것"…'사기의혹' 장윤정 친모, 삶 비관 문자 남기고 '행방 묘연'[이슈S] (77.59)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장윤정 모친 육모 씨가 삶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현재 육 씨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그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3일 더팩트에 따르면 육 씨는 지난달 중순 한 기자에게 메시지를 보낸 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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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했던 장윤정 친모, 절연한 딸 "화해했다"며 사기 행각 피소…장윤정 반응 '참담' (75.46)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이미 절연한 딸의 이름을 팔아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장윤정 측이 모친의 논란과 관련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제목으로 60대 여성 A씨가 장윤정의 친모 육씨를 사기 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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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절연했지만 끝나지 않은 혈육 지옥[이슈S] (70.63)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장윤정이 오랜 시간 절연해온 모친 육모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다시 한 번 가족사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 모친이 사기 혐의부터 연락 두절, 사망설, 금전 요구 의혹까지 잇달아 불거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 논란은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육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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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69.40)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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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48.83)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절도범이 1심의 징역 2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A씨는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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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