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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가 김병현을 기억하는 방법… 역사적 기록의 한 페이지, 아직도 亞 유일 기록이라니 (2.12)
▲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뛴 김병현은 여전히 아시아 선수 중 최고의 전투력을 가진 싸움닭으로 기억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 우완 칼 퀀트릴은 지난 19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경기 4회에 올 시즌 리그 첫 무결점 이닝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무결점 이닝은 한 투수가 한 이닝에 공 9개를 모두 스트라이크로 던져 3탈삼진을 기록하는 것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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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탈락에도 "17%P나 올랐다니!" 이것이 전설의 품격 (0.00)
▲ 앤드루 존스는 명예의 전당 입성 실패에도 겸허한 태도로 동료들을 축하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중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앤드루 존스는 6번째 '명예의 전당' 도전에서 75%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아쉬워하기보다 자신에게 표를 준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며 기뻐했다. 결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팬들에게 호응을 얻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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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 역대 최초 10.2%→76.3% 기적의 역전극 "수비지표 발전 덕분" (0.00)
▲ 명3루수 스캇 롤렌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캇 롤렌의 명예의 전당 입성은 하나의 사건이다. 지금까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이런 역전극은 없었다. 롤렌은 25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정됐다. BBWAA(전미야구기자협회) 주관 2023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총 297표를 받아 득표율 76.3%로 헌액 기준인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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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GG 8개+올스타 7회 3루수, 명예의 전당 입성 (0.00)
▲ 2023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75%의 벽을 넘은 유일한 선수, 스캇 롤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캇 롤렌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MLB네트워크는 25일(한국시간) 오전 2023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를 발표했다. BBWAA(전미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는 올해 단 1명이었다. 특급 3루수 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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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명예의 전당 투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0.00)
▲ 모든 선수들이 서고 싶어하는 곳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2023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총 28명의 후보들 중 스캇 롤렌이 유일하게 득표율 75%를 넘겼다. 올해 6번째 도전이었던 롤렌은 득표율 76.3%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스캇 롤렌 : 76.3% 토드 헬튼 : 72.2% 빌리 와그너 : 68.1% 앤드루 존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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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도, MVP도 ‘광탈’… 前 류현진-추신수 동료들은 생존할까 (0.00)
▲ 2023년 명예의 전당 피투표권을 얻는 안드레 이디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의 유일 생존자는 데이비드 오티스였다. 약물 의혹, 그리고 지명타자 소화 비중이 역사적으로 높다는 일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77.9%의 득표율로 기준선인 75%를 넘겼다. 첫 턴에 바로 입성했다. 반대로 ‘약물 굴레’에서 벗어나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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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자 고백 "명전 투표, 약물전력 오티즈 뽑고 소사 제외한 이유는…" (0.00)
▲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데이비드 오티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많은 미국 기자들은 이번 명예의 전당 투표가 그 어느 때보다 '약물 전력' 선수에 대한 토론을 활발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했다. 로저 클레멘스와 배리 본즈, 새미 소사가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오티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처음 입후보한다. 그런데 클레멘스와 본즈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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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약물 논란' 오티즈, 명예의전당 입성할까? (0.00)
▲ 데이빗 오티즈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현역 시절 금지약물 복용 논란에 휩싸였던 데이빗 오티즈(46)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입성할 수 있을까.미국 야구사이트 BBHOFTRAKER.com은 23일(한국시간) 현재까지 자신의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한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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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타격폼 조정으로 생존법을 찾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올해부터 올스타전 홈런더비 룰을 새로 개정했다. 지난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사무국은 ‘더 긴장감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제한 시간’으로 인해 1분 1초가 줄어들 때마다 관중들의 긴장감은 배로 커졌으며 홈런 역시 지난해의 두 배에 해당하는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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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 특집]아시아 출신 올스타, 누가 있었나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미드 써머 클래식(Mid Summer Classic)’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의 올스타전이 얼마 남지 않았다.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에는 아쉽게도 아시아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단 한 명의 아시아 선수도 올스타에 선정되지 못했다. 아시아 출신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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