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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48.80)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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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수' 구창모 711일 만의 컴백 이렇게 결정됐다…"본인이 원했다, 나는 OK했고" (2.34)
▲ 구창모 ⓒ곽혜미 기자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수 의견이었다. 내가 '오케이'를 한 거고." NC 다이노스가 왼손투수 구창모의 1군 복귀일을 확정했다. 구창모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지난 2023년 9월 27일 KIA전 이후 '711일 만의' 1군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달 2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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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4㎞! 감독과 약속은 못 지켰지만…구창모의 시간이 온다, NC 5강 싸움 탄력 받는다 (0.75)
▲ 구창모가 전역 후 첫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0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까지 나왔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역과 함께 1군에 힘이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NC가 기다린 구창모의 시간은 온다. 곧 온다. 투구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주 순조롭게 이뤄지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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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걸음 나갔다가 하…" 논란의 체크스윙 판정, 이호준 감독은 왜 박차고 나가지 않았나 (0.35)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2일 경기 9회말 수비에서 나온 체크스윙 판정에 항의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항의로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마음에 발걸음을 돌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나가도 또 정정이 안 되는 상황이라, 세 발 나갔다가 하…큰일 날 뻔했죠." NC 이호준 감독은 22일 잠실 LG전 도중 머리 끝까지 화가 났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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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0.27)
▲ NC 다이노스 '중고 신인' 김녹원이 1일 고향 광주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김녹원의 초등학교 선배다. ⓒ NC 다이노스 ▲ NC 김녹원 프로필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9연전을 버티기 위해 임시 선발투수를 불렀다. 그것도 1군 경험이 일천한 프로 4년차 '중고 신인'이다. 1군 경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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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시름 놨다, 패배를 모르던 롯데 삼성이 져서…아직 살아있는 '와투와' 가능성 (0.27)
▲ 박해민 오지환 박동원 김현수 LG ⓒ곽혜미 기자 ▲ 정우주 한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위 그룹에 꼬리를 잡힐 뻔한 LG 트윈스가 5연패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순위 역전 위기까지 모면했다. 2위 그룹에 속해 연전연승을 달리던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지면서 경기 차를 벌렸다. 한화 이글스만 우천취소로 자리를 지킨 가운데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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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데뷔 불발→QPR 임대 YANG, 낙담 없는 긍정론 "아직 어리지만 리듬-정신력 좋아" (0.07)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난 공격수 양민혁. ▲ QPR에서 영국 축구를 확인한 양민혁과 손흥민이 다시 뭉칠 전망이다. 손흥민은 양민혁이 합류하기 전부터 현지 언론으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다. 그때마다 손흥민은 "양민혁은 이제 18살이다. 너무 큰 압박감을 주면 안 된다. 요즘 팬들은 너무 어린 선수들에게 쉽게 흥분한다"며 "양민혁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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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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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하는데, 걱정이 된다”…설마 또? ‘부상병동' NC, 신민혁 팔꿈치 향한 우려 (0.00)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25)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민혁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신민혁은 5회 선두타자 김현준과 승부를 벌이던 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코칭스태프는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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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하나가 버거운' 주간 ERA 최하위 NC…유일한 QS 선발, 신민혁 한 명은 남았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간 팀 평균자책점 10.69로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4연패에 빠진 NC 다이노스. 선발 평균자책점은 17.36으로 더 심각했다. 그래도 딱 1명, 신민혁만은 연패 중에도 제 몫을 해줬다. 이번주 NC 선발진에서 유일하게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신민혁이 이번에는 연패 탈출이라는 임무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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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