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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맨유와 계약 해지 한다 (0.00)
▲ 카바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딘손 카바니(34)가 당장 1월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바르셀로나 러브콜에 즉각 응답했다.카바니는 지난해 여름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굵직한 선수를 노렸지만 쉽게 영입하지 못했고, 30대를 넘겼지만 노련한 공격수 카바니를 품었다.파리 생제르맹에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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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아구에로, 선수 생활 은퇴 선언" (0.00)
▲ 아구에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33, 바르셀로나)가 끝내 축구화 끈을 풀기로 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던 아구에로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에 부상과 건강 문제를 겪었고 단 5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아구에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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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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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발표 D-1…"메시 7번째 수상, 레반도프스키 2위" (0.00)
▲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 '7발롱'에 촉각을 세웠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7번째 발롱도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메시 조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에서도 유력한 수상자로 메시를 찍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앞두고 있다. 중심에 메시와 레반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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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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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2021 발롱도르 확정…역대 최초 7회 수상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예상대로였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전인미답 기록을 세웠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등 유럽 굵직한 팀들이 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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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호날두, 발롱도르 시상식 불참 (0.00)
▲ 호날두는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호날두 '2021 발롱도르' 6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보이지 않았다. 최종 순위 6위로 포디움에 들지 않았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호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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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디 마리아 결승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0 제압…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디 마리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얻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3일 오전 8시(한국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예선 13라운드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다. 남미예선 12경기에서 8승 4무(승점 28점)를 확보하면서, 조 2위 무패를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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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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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7번째 발롱도르' 품을까…발롱도르 시상식 D-1 발표 (0.00)
▲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29일, 발롱도르 수상자가 결정된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7발롱'을 품에 안을까. 곧 발롱도르 수상자가 공개된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내일이면 우리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알 수 있다"라며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1 발롱도르 발표는 프랑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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