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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8승→日 7승→KBO 2승' 에이스 찾았다! 156km 파이어볼러 "韓 경쟁력 있는 리그, 쉬운 상대가 없어" (36.82)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쉬운 상대가 없다"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장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역투하며 2승째를 손에 쥐었다. 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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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35.04)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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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20.53)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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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14.17)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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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살아있네' 소크라테스 멕시칸리그 개막전부터 홈런+3안타, KBO 유턴 그린라이트? (0.22)
▲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앙헬 산체스였다. ⓒ 엘 아길라 데 베라크루스 인스타그램 ▲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형'의 방망이는 살아있었다. '대체 외국인 타자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를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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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의 WBC] KBO 출신 타자 있으면 이긴다?…MLB.com 또 이정후 앓이 (0.00)
▲ 네덜란드가 강력한 경쟁자 쿠바를 꺾고 A조 1위에 다가섰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첫 날인 8일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드립니다. ◎ 네덜란드 개막전에서 쿠바에 4-2 승리 네덜란드가 개막전에서 쿠바에 역전승. 2회 선취점 내줬지만 3회 동점, 6회 3득점으로 역전. KIA 출신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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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 정리(2)-AL 중부 지구 (0.00)
▲ 엔카나시온은 인디언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108년’과 ‘68년’의 저주에 걸린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맞대결이 이뤄졌다.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컵스가 우승을 차지했고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2016년 시즌은 막을 내렸다.하지만 월드시리즈의 뜨거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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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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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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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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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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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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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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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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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