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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29.14)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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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6.72)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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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겨보자' 중국의 염원…'안세영 꺾었던 그 선수' 숙적 천위페이 4강 출격 (6.60)
▲ 덴아크 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의 공포'로 떠오른 안세영이 시즌 9번째 승리를 놓고 다시 천위페이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네에서 열린 BWF 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8강에서 가오팡제(10위)를 2-1(17-21 21-11 21-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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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5.6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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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3.15)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시설 이용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홍보 지원을 담당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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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싱커볼 투수' 정대현 코치 베이징 금메달, 허구연 총재가 받았다…KBO 박물관 기증 (0.34)
▲ 삼성 정대현 수석코치와 KBO 허구연 총재.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대현 삼성 수석코치가 KBO를 방문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을 기증했다.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을 해설위원으로 함께했던 허구연 총재가 기증품을 받았다. 2001년 SK에 입단한 정대현 코치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언더핸드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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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황금 콤비' 가능성 확인…WTT 첸나이 여복 아쉬운 준우승→남복은 日 꺾고 정상 (종합) (0.26)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오른쪽)이 새 복식 파트너 유한나와 합을 맞춘 첫 성인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포스트 전지희' 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 복식 파트너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합을 맞춘 첫 성인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전지희의 은퇴 뒤 소속팀 동료 이은혜를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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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결산 및 MVP 선정, MVP에 양궁 임시현 선수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7일(목) 오후 6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복·경제·안전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의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 2) 28,153명의 선수단(선수 19,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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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13개-종합 8위…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힘이 '반전의 코리아'로[올림픽 NOW] (0.00)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 이은혜, 전지희(사진 맨위), 태권도 금메달 김유진(사진 가운데), 유도 혼성전 동메달을 해낸 유도 대표팀(사진 맨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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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AG 모두 괴력의 3관왕 임시현, 안바울의 투혼이 만든 혼성 동메달[올림픽 NOW]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도 3관왕을 이뤄낸 양궁 여자 국가대표 임시현. ⓒ연합뉴스 ▲ 사격의 양지인도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유도대표팀은 혼성 단체전에서 귀중한 동메달을 수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메달이 쏟아진 뜨거운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믿고 보는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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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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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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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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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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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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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