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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11.06)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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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오타니를 외면했다? 19년 경력 포수 비판 "선수들 투표에 진지하지 않아" (6.79)
▲ 홈런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 그러나 올해 선수들이 선정한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에게 돌아갔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선택한 올해 최고 선수는 홈런 50개를 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니었다. 포수 홈런왕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플레이어스초이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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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도 어리둥절할 일… MVP 수상자가 25타수 연속 무안타? 도대체 무슨 악몽이 벌어지고 있나 (5.47)
▲ 아킬레스건 부상 이후 공격 흐름이 뚝 끊기며 고전하고 있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마도 김하성(30·애틀랜타)이 자신이 탬파베이로부터 웨이버 공시돼 애틀랜타로 이적한다는 소식을 알았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선수 중 하나는 틀림없이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8·애틀랜타)였을 것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애틀랜타를 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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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4.84)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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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데뷔 후 최악 시즌이었는데…무키 베츠는 어떻게 MVP로 돌아왔을까 (3.63)
▲ LA 다저스 무키 베츠 ▲ 프레디 프리먼과 하이파이브하는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일(한국시간) 현재 무키 베츠(LA 다저스)의 타격 성적은 135경기에서 타율 0.260, OPS 0.736으로 두 가지 지표에서 모두 데뷔 후 최저치다. 유격수로 주 포지션을 옮긴 가운데 OPS+(조정 OPS, 100이 리그 평균)가 106으로 평균치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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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인 후보' 이정후 6년 만에 한국인 MLB 올스타 될 수 있을까…1차 6위 안에 들어야 최종 후보 (0.89)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로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면 2019년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를 맡았던 류현진 이후 6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된다. ▲ 전력질주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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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7명 예상 "올해도 MVP는 오타니…김도영-박영현 ML행 가능성 주목" (0.1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어차피 우승은 LA 다저스? 2025 메이저리그가 18~19일 도쿄시리즈로 개막하는 가운데 스포티비(SPOTV) 7명의 해설위원이 새 시즌을 전망했다. 2025 MLB 해설위원으로는 손건영, 김형준, 이창섭, 이현우, 한승훈, 김태우, 이희영 위원이 나서게 된다.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에 합류한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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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강력 라이벌 등장하나… 두 번째 50-50 후보 출현, 오타니도 3월 1일 시범경기 첫 출격 (0.07)
▲ 시범경기부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올해 괴물 시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엘리 데라크루스 ▲ 데라크루스는 힘에 비해 정확도가 약점이었지만,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시작부터 고감도 타격을 발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팔꿈치 수술 재활 여파로 투·타 겸업을 잠시 접고 타자로만 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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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과 바비 위트 바꾼 것" NBA 세기의 트레이드가 메이저리그에서 이뤄졌다면 (0.07)
▲마이크 트라웃 ▲ 루카 돈치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BA(미국 프로농구)에서 '세기의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트레이드 소식에 '가짜뉴스'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충격적인 결정이었다. 댈러스 매버릭스의 상징 루카 돈치치가 LA 레이커스로 이적했다. 레이커스는 1옵션 앤서니 데이비스를 내줬다. 메이저리그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미국 스포츠 전문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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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저지보다 낫다고? 도대체 어느 별의 이야기야?” 이제 음모론까지, 조던-르브론 논쟁 되나 (0.06)
▲ 오타니 쇼헤이에 밀려 MLB 네트워크 선정 현시점 선수 랭킹에서 2위로 밀린 애런 저지. 이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 저지는 지난해 역사적인 wRC+를 기록했지만, 50-50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오타니에 선수 랭킹에서 1위를 내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네트워크는 매년 시즌을 앞두고 현시점 최고 선수 랭킹 ‘TOP 100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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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