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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7.60)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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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13.74)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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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12.03)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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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형 낭보, 홍명보호 32강 확률 82.3%…이렇게 유리한 최종전은 처음 "남아공 승리 가능성 고작 17.7%" (11.20)
▲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졌지만,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드라마를 썼다. 남아공과 최종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항상 마지막 경기마다 기적을 외쳤던 대한민국 축구는 이제 없다. 세계 유력 통계 매체들이 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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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인터뷰서 혐관 시작됐다…연예계 '발칵' (3.66)
▲ 얄미운 사랑.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앙숙 모드가 발동한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진은 24일, 연예계를 발칵 뒤집을 임현준(이정재)과 위정신(임지연)의 앙숙 관계성이 흥미를 유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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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악감정이라도 있나…ML 최초 여성 심판 또 오심 저지를뻔 했다 (3.54)
▲ 문현빈 2루 도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또 오심이 나올 뻔했다. 한일전에 등장한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은 한국에 악감정이라도 있는 것일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3-3 동점인 상황에서 4회말 공격을 맞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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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월드컵 16강 진출의 '숨은 영웅'...드디어 한국 방문 확정→"대표팀 명단 포함" 18일 홍명보호와 격돌 (2.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선물했던 '숨은 영웅'이 온다. 오토 아도 감독이 이끄는 가나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을 상대할 친선 경기 명단을 발표했다. 국내 축구 팬들 입장에서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구성이다.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파티(아스날), 조던 아예우(레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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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어 부상에도 다저스 팬 야유, "다쳤을 때 야유는 옳지 않아" 일침, 로버츠 감독 생각은? (2.96)
▲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으로 토론토를 월드시리즈로 이끈 조지 스프링어는 이제 다저스 팬들의 야유를 이겨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조지 스프링어를 향한 다저스 팬들의 야유가 논란이다. 야유는 할 수 있지만, 부상 상황에선 해선 안 된 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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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팔꿈치로 때리고, 쓰러뜨리고' 한국에서 욕 많이 먹었던 수비수, 또 당했다...미국에서도 SON 막지 못하며 '좌절' (2.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 ‘악연의 상대’를 울렸다. 과거 북런던 더비에서 수없이 부딪혔던 롭 홀딩(콜로라도 라피즈)이 이번엔 미국 무대에서 손흥민의 발끝에 무너졌다. 프리미어리그 시절의 기억이 MLS 무대에서도 반복되며, 홀딩에게는 그야말로 ‘손흥민 트라우마’가 재연된 경기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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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도 간절하다, 타구 맞아도 버티고 KBO 최초 고의4구까지…처절하게 5이닝 1실점 역투 (2.14)
▲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와 주전 포수 최재훈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도 늘 상대를 압도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날에도 폰세는 에이스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타구에 맞아도 버텨냈고, 정규시즌에는 한 번도 없었던 고의4구까지 내줄 만큼 최소 실점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놨다. 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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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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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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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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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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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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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