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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0.13)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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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18.19)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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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지갑 털 시간이 다가오는데… 국대 포수의 자책, 홈런 치고도 왜 웃지 않았나 (15.55)
▲ 실패와 후회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SSG 주전 포수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과 팀 주전 포수 조형우(24·SSG)는 시즌을 앞두고 내기 하나를 했다. 내기 종목은 홈런, 조건은 ‘10홈런’이었다. 조형우가 홈런 10개를 치면 이 감독이 흔쾌히 지갑을 열겠다고 했다. 조형우는 지난해 마무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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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추춘제 어필' 윤정환 감독 "일본도 바뀌는데, 우리나라도 충분히 가능" (15.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무더운 날씨 속 연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동시에 추춘제 도입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로 리그 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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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12.31)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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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38km? 페덱 큰일 났다 했는데…이종열 단장도 강민호도 놀란 그날, 이런 비화 있었다 [후반기 주목 외인①] (11.69)
▲ 크리스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다.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모두의 시선이 한 선수에게 쏠렸다. KBO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었다. 페덱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불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삼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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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씨, 카우보이 모자 왜 썼어요? 그게 왜 있어요?…아니 이렇게 깊은 뜻이 (9.22)
▲ 양창섭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 남자 진심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양창섭(27)은 지난 18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카우보이 모자와 함께 출근했다. 팀에 새로 합류한 동료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양창섭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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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허남준 "멜로 어색하다는 반응 이해해, 많이 배웠다"[인터뷰②] (2.63)
▲ 허남준. 제공ㅣH솔리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허남준이 로맨스와 러브라인 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을 마친 허남준이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허남준은 멜로 연기가 어색했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과 함께 로맨스 연기 소감을 전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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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왜 잘 던지는 줄 알아? KIA 투수들이 이제 그 이유를 배우고 있다 (2.47)
▲ KIA에 합류해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있는 타카하시 켄 퓨처스팀 투수코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2연패로 끝난 2025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의 전설적인 가을 콘서트가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야마모토는 2차전, 6차전에 선발로 등판해 모두 승리를 따냈고,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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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성남 12경기 무패 질주!…후이즈 15호골 폭발+3G 연속 무실점→충남아산 3-0 완파 (2.1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성남, 박대현 기자] 성남 FC가 12경기 무패 행진(7승 5무)을 완성했다. 역시 3경기 무패를 달리던 충남아산FC을 안방에서 완파했다. 성남은 20일 오후 7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홈 30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홈팀 성남은 4-4-2 대형을 택했다. 박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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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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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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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