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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76.12)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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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라이머, 애즈원 故이민 1주기에 올린 미공개 쓰리샷…"기억해주길" (73.91)
▲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왼쪽부터). 출처| 라이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1주기를 맞은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미공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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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이민 사망, 말할 수 없는 슬픔"…소속사, SNS 중단·앨범 발매 연기 (39.08)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애즈원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8월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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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이민, 5일 돌연 사망…"남편이 발견, 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종합] (5.29)
▲ 애즈원 이민. 출처|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멤버 이민(이민영, 47)이 돌연 사망했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소속사에 따르면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관계자는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경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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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애즈원 이민, 5일 돌연 사망…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중" (5.15)
▲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멤버 이민(이민영, 47)이 돌연 사망했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경찰 조사 중"이라며 "사인 등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와야 할 것 같다. 빈소 등 장례 절차에 대해서도 이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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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애즈원 이민, 상주는 남편…유족·동료 큰 충격에 조용한 장례 "하늘에서도 노래해줘"[종합] (4.97)
▲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즈원 이민(이민영, 47)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이민은 5일 세상을 떠났다.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민은 애즈원으로 6월 신곡 '축하해 생일'을 발표했고, KBS2 심야 음악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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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애즈원 이민, 오늘(9일) 발인…가요계 애도 속에 영면 (4.63)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애즈원 고(故) 이민(이민영)이 영면에 든다. 향년 47세. 고 이민의 발인이 9일 오전 5시 30분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민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귀가한 남편이 숨진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갑작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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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자카파 권순일, 故이민 추모 "누나의 목소리 잊지 않을 것…늘 감사·존경" (4.53)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고(故) 애즈원 이민을 추모했다. 권순일은 6일 "누나의 목소리,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다"라고 고인을 향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권순일은 "신인 시절 모든 게 낯설고 조심스러웠던 저희를 늘 따뜻한 미소와 진심으로 맞아주셨던 민 누나. 그 따스한 마음은 지금도 저희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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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이민 발인날..'소속사 대표' 라이머 "그곳에선 하고픈 말 다하길" 비통 (4.37)
▲ 이민, 라이머, 크리스탈. 출처| 라이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라이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룹 애즈원 멤버 이민을 추모했다.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는 9일 개인 계정에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라는 글로 이민을 떠올렸다. 이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일도 다 하며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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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크리스탈, 故이민 떠나보낸 절절한 심경 고백 "완전히 무너졌다" (4.29)
▲ 사진 | 크리스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애즈원 고(故) 이민(이민영)이 영면에 든 가운데,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애즈원의 또 다른 멤버 크리스탈이 절절한 심경을 토로했다. 크리스탈은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어로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며칠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 나의 음악 파트너이자 가장 친한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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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