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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50.48)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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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42.59)
▲ 퓨처스리그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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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했다" 진짜 누구도 몰랐다, 파이어볼러 양우진이 8순위로 LG 품에 (5.28)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여기까지 올 줄 상상도 못했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리고 있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속구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을 선발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반응을 보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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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2.88)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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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무실점 투구 펼치는 경기항공고 양우진 (2.57)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남고와 경기항공고의 8강전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이닝 종료 후 경기항공고 양우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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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2.52)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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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구가 150㎞' 이래서 1R 지명 유력, 양우진 8⅓이닝 8K! 경기항공고 두 번째 전국대회 4강 (2.20)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오전 10시부터 숨이 턱 막히는 무더위 속에서 열린 청룡기 8강전 제3경기. 경기항공고가 무려 8⅓이닝을 책임진 에이스 양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경남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전국대회 4강 진출은 2021년 대한야구협회장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면서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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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믿고 들어갔다" 102구가 150㎞!? 1R 유력 특급 유망주, '1지망'부터 남다르다 (2.06)
▲ 경기항공고 양우진은 9일 경남고와 8강전에서 102구를 던지며 8⅓이닝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과연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한 특급 유망주다웠다. 경기항공고 에이스 양우진이 폭염 속에서 100구를 넘기고도 시속 150㎞ 강속구를 힘차게 던지며 상대를 압도했다. 직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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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52분 혈투 덕수고가 웃었다…항공고 돌풍 잠재우고 청룡기 결승 진출, 부산 vs 덕수 마지막 승부 (1.42)
▲ 명문 덕수고가 4시간 52분에 걸친 혈투 끝에 돌풍의 팀 경기항공고를 1점 차로 꺾고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설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변의 팀과 전통의 강팀이 만난 제80회 청룡기 준결승전, 덕수고가 경기항공고 돌풍을 잠재우고 결승전에 올랐다. 덕수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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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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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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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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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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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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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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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