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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48)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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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받은 나, 이치로 안 뽑았다" 사칭 계정 등장…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실패로 '시끌' (0.10)
▲스즈키 이치로는 2025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투표인단 394명 가운데 393명의 지지를 받았다. 2020년 데릭 지터에 이어 또 한번 1표 차 만장일치 실패 사례로 남았다. 지금까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 지지를 받은 선수는 마리아노 리베라 뿐이다. ▲ 스즈키 이치로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치로는 MLB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눈시울이 붉어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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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7)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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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2)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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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1)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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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도 불법 사인 훔치기" 폭로…로버츠 "조사 결과 문제 없었다" 반박 (0.00)
▲ 데이브 로버츠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떳떳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다저스도 규정을 벗어난 방법으로 사인을 훔쳤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 에반 드릴리치 기자는 신간 '승리가 모든 것을 고친다:영리한 인재들이 야구를 더럽힌 방법(Winning Fixes Everything: How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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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보다 더 많이 이겼는데 투표는 광탈? 247승 투수, 이대로 사라지나 (0.00)
▲ 247승을 거두고도 명예의 전당 입성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톨로 콜론 ⓒMLB.com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상징인 클레이튼 커쇼(35)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통산 197승을 거뒀다. 2014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세 차례나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지구상 최고 투수’라는 수식어가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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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LAD 소속일 때 있었는데… 짜증나는 일” 기구한 운명, 팬들은 아쉬움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연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시즌 중반 LA 에인절스에서 방출된 베테랑 우타자 알버트 푸홀스를 영입했다. 엄청난 연봉은 전 소속팀 에인절스에서 지불한 덕에 금전적인 지출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다저스의 고민 지점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다. 라인업에 우타 대타감, 그리고 좌완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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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I, '21세기 약물 없이 뛰어난 선수' 선정… 이치로·트라웃 등 (0.00)
▲ 은퇴식 후 인사하는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지가 21세기 '클린'하게 뛰어난 선수들을 선정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기사에서 "지난주 로빈슨 카노(뉴욕 메츠)가 금지 약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카노는 이 때문에 사무국에서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그는 21세기 가장 뛰어난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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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들의 힘… 커쇼-베츠-벨린저 맹활약, LAD 스타 파워 강했다 (0.00)
▲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때린 무키 베츠와 코디 벨린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최우수선수(MVP)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세 명이나 있다. 무키 베츠, 클레이튼 커쇼, 그리고 코디 벨린저다.다만 세 선수는 올 시즌 포스트시즌 ‘본업’에서는 그리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커쇼는 비교적 나쁘지 않은 성적에도 불구하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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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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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