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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전에 한화 역대 최고 외국인, 나이 마흔에도 아직 뛴다고? 여기서는 스타 대우 (7.98)
▲ 2015년 한화와 계약해 강한 인상을 남긴 에스밀 로저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1·한화)는 올해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최고 투수로 손꼽힌다. 강력한 구위와 스태미너, 그리고 경기 운영 능력까지 갖췄다. 시즌 시작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폰세를 눈여겨보고 있을 정도다. 폰세는 전반기 18경기에서 115⅔이닝을 던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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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가 봐도 무시무시했다… 이제는 공포가 된 폰세, 10년 전 로저스 임팩트까지 뛰어넘나 (2.34)
▲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올해 최고의 선발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현시점’까지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는 코디 폰세(31·한화)라는 데 별다른 이견이 없는 분위기다. 꼭 구체적으로 분석을 안 해도, 그냥 던지는 것만 봐도 압도적이고 역동적이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풍부하다. 실력과 화제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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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엔' 한화의 이탈리아 국대 마에스트리, 유럽 연합 코치→3월 일본 방문 "내게 특별한 곳" (0.00)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6년 보장액 2000만 엔에,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최저 연봉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이탈리아 국가대표' 알렉스 마에스트리가 다음 달 아시아에 돌아온다. 일본 야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유럽 연합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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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헨리 소사가 아직도 마운드에…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 최종전 선발 등판, '전 KIA' 어센시오는 우승 세이브 (0.00)
▲ 헨리 소사 ⓒ 연합뉴스 ▲ 헨리 소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헨리 소사가 던지고 호세 로하스가 친다. 마지막은 하이로 어센시오의 세이브. KBO리그 얘기가 아니라, 2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가 28일 티그레스 델 리세이의 4승 3패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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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로저스-헥터급 충격? 올해 28억 받았던 투수, 어쩌다 한국에 왔나 (0.00)
▲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 당시의 에릭 페디. 20일 NC와 계약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직전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던 선수가 바로 한국에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다수가 경력의 내리막, 혹은 경력의 승부를 걸어야 할 때 한국에 온다. 그간 K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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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7년 걸린 200만 달러, 루친스키 4년 만에 턱밑 추격 (0.00)
▲ NC 드류 루친스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류 루친스키가 NC 다이노스와 4년째 재계약을 마쳤다. 계약금 30만 달러 포함 보장액 190만 달러에 인센티브 10만 달러로 총액 200만 달러를 달성했다. NC는 21일 새 외국인 타자 닉 마티니를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1만, 연봉 44만,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영입했다는 소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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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으로" "벌금 내야" 고척돔 오는 ML 악동, 동료들은 준비됐다 (0.00)
▲ 왼쪽부터 내년부터 동료로 뛰게 될 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이정후-김혜성. ⓒ게티이미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새 동료를 기대하고 있다.키움은 9일 대형 계약 소식 하나를 전했다. 2013년부터 LA 다저스에서 류현진(현 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함께 뛰며 국내 야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외야수 야시엘 푸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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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대만에서" 악동 로저스 깜짝 방송…중신은 어리둥절 (0.00)
▲ 에스밀 로저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깜짝 발표다. 2021년에도 대만에서 뛸 것이다."에스밀 로저스(36)는 24일 자신의 SNS로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로저스는 이 방송에서 올해도 대만에서 뛸 것이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로저스는 지난해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중신 브라더스에서 뛰면서 17경기, 6승4패, 109이닝, 평균자책점 3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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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79’ 2군행 로저스, 대만에서도 퇴출 수순 밟나? (0.00)
▲ 2018년 넥센 입단 당시의 에스밀 로저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前 한화 출신 에스밀 로저스(35·중신 브라더스)의 입지가 위태하다. 2군 성적도 썩 좋지 않은 가운데 팀은 새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다.28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중신 브라더스는 현재 계속해서 새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는 상태다. 신종 코로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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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최초 벤클" 소사 빈볼에 日언론도 관심 (0.00)
▲ 헨리 소사의 빈볼로 시작된 2020년 세계 1호 벤치클리어링. ⓒ CPBLTV 캡처▲ 헨리 소사의 빈볼로 시작된 2020년 세계 1호 벤치클리어링. ⓒ CPBLTV 캡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거의 모든 프로 스포츠가 멈춘 가운데, 대만 프로야구(CPBL)가 지난 12일 개막했다. 헨리 소사(푸방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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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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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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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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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