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시선] '레알전 소집' 백승호의 전화위복, 지로나 4-3-3 중원 도전 (0.00)
▲ 지로나 1군 훈련을 꾸준히 소화한 백승호 ⓒ지로나▲ 바르사B팀 감독을 지낸 바 있는 에우세비오 지로나 감독 ⓒ지로나[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백승호(21)가 2018-19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에 처음으로 1군 호출을 받았다. 무려 레알마드리드와 경기(27일 새벽 5시 15분 킥오프)에 나설 18인 명단에 들었다.백승호가 2018-19시즌 지로나 1
2018-08-26
-
[포토S] 김현수, '국대 1루수도 맡겨 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훈련이 21일 오후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김현수가 1루 수비연습을 하고 있다.
2018-08-21
-
[포토S] '좌타거포' 박병호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훈련이 21일 오후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박병호가 좌타석에서 타격연습을 하고 있다.
2018-08-21
-
[SPO 직캠] 컬링 대표팀, 고난 이겨 내고 메달 노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김태홍 인턴 기자] 10일 낮,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1년 평창 동계 올림픽 G-30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그리고 컬링 대표 팀 선수들이 인터뷰에 응하고 훈련도 일부 공개하는 등 30일밖에 남지 않은 올림픽을 준비하는 분주한 일상이 엿보였다. 컬링 대표 팀은 이번이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이다. 여자
2018-01-11
-
[SPO 톡] 이바나 "루키 시절 때 본 문정원, 크게 될 알았다" (0.00)
▲ 이바나(왼쪽)와 문정원 ⓒ 수원체육관, 조영준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문정원을 처음 봤을 때는 어린 선수였지만 그때부터 팀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맡을 선수가 될 줄 알았어요. 그녀에게는 마법적인 면이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의 기둥 이바나가 팀의 살림꾼인 문정원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
2017-12-23
-
[영상] 성화 들고 수영한 안세현, "이게 가능할까 했는데 즐거웠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정찬 기자] "처음에는 저도 성화들 들고 뛰는 봉송을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수영하면서 성화 봉송을 한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어요."'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 SK텔레콤)이 이색적인 도전에 성공했다. 안세현은 20일 충북 진천선수
2017-12-20
-
[리우 영상] 탁구 서효원 "첫 올림픽 후회 남아, 다시 시작하겠다" (0.00)
▲ 귀국하는 서효원 ⓒ 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서효원(28, 렛츠런파크)이 첫 올림픽에 나선 소감을 말했다.서효원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치른 뒤 2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서효원은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했고, 단체전에서는 8강전에서 싱가포르에 발목을 잡혔다. 한국은 남녀 모두 메달 획
2016-08-20
-
'나 혼자 산다' 장우혁, '젝키' 이재진 못지않은 반전 매력 (0.00)
▲ H.O.T. 출신 장우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남의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제공|MBC[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H.O.T 출신 장우혁, 이런 캐릭터였어?'지금은 바야흐로 캐릭터 전성시대. 함께 커서 정든 캐릭터이거나 전에 보지 못한 신선한 캐릭터가 애니메이션에서 게임, 연예계에까지 어디서든 인기다. 15일(오늘) 또 하나의 신선한 캐릭터가 다가
2016-07-15
-
[포토S] 김연경 '연습게임 승리도 우승처럼'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한희재 기자] 10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과 카자흐스탄 대표팀의 연습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한국 김연경과 선수들이 대기라인에서 뛰어 나오고 있다.
2016-05-10
-
[영상] '사브르 맏형' 김정환 "리우, 펜싱 인생의 마침표"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가 대표 펜싱 인생의 마침표로 생각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파로 매서운 바람이 불던 18일 태릉선수촌 개선관. 강추위에도 훈련장 창문을 열어 둘 정도로 펜싱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열기가 대단했다. 그 가운데 '맏형' 김정환(33,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2016
2016-0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