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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68.00)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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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15.02)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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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14.54)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갑은 선발투수 왕옌청과 7번타자 1루수로 나선 김태연이었다. 왕옌청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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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FA의 위기, 자리가 위험하다… 정우주 치고 올라오는데, 좌완 선발까지 영입하다니 (12.40)
▲ 붙박이 선발에서 내년에는 로테이션 한 자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었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4)과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그간 업계에서 한화가 오랜 기간 왕옌청과 교감을 가지고 있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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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10.64)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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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8.43)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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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3타점 거포 등장, 대만 전원 프로 출전, 호주 MLB 경력자…APBC '주목! 이 선수' (0.00)
▲ 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마키 슈고가 APBC 2023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2017년 1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호주까지 참가해 판이 커졌다. APBC는 1999년 이후 출생 혹은 프로 입단 후 3년차 이하라는 나이-경력 제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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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문동주 vs 린위민 2003년생 선발투수 빅뱅…대만 '해외파 야수' 총출동 (0.00)
▲ 대만의 왼손투수 린위민. ⓒ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 도전에 있어 가장 강한 라이벌로 꼽히는 대만이 2003년생 선발투수를 필승카드로 내세웠다. 한국의 문동주와 동갑내기로, 프로 2년차라는 공통점 또한 지녔다. 한국과 대만은 2일 중국 저장성 샤오싱 샤오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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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왼손이 나올 것 같은" 류중일 감독의 대만 선발 예상, 마이너 유망주 혹은 NPB리거…한국은 곽빈? 문동주? (0.00)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 조별리그 첫 승을 자축하는 한국 선수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4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가장 큰 경쟁자는 역시 대만이다. 국제대회에서 대만에 2연패 중인 한국은 어떤 선발카드를 내세워 금메달로 가는 문을 넓힐까. 또 대만의 낯선 선발투수는 어떻게 공략할까. 한국은 중국 저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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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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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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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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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