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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공식 종결, 무리뉴→콘테까지…"손흥민은 월드클래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진정한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조제 무리뉴 감독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까지 월드클래스로 인정했다.콘테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관련 질문에 "지금 월드클래스 선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토트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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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가 월클 인정' SON…올해 최고의 100인 중 39위, '아시아 유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현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축구선수 100인에 들어갔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3일(한국시간)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했던 남자축구선수 100인을 선정했다. 현재 100위부터 11위까지 공개됐는데, 손흥민은 버질 판 데이크(43위), 베르나드두 실바(45위), 멤피스 데파이(49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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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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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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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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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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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맨유, 솔샤르 경질 계획 없다" (0.00)
▲ 위기의 솔샤르 감독, 그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함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한다. 브랜든 로저스 구두합의설에도 경질 계획은 없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 11월 A매치 휴식 이후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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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생일선물이 한 트럭이네…'국민 첫사랑'은 스케일이 달라 (0.00)
▲ 출처|수지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팬들로부터 생일 선물을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수지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우리 수위티들 고마워요. 힘내서 촬영해야지. 이벤트들 다 봤다"라는 글을 남기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더미 앞에 수지가 반려견과 함께 앉아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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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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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 두번의 이혼 후 첫근황…두 아이의 엄마로 '인생 3막' (0.00)
▲ '힐링산장'을 통해 7년 만에 방송 나들이를 한 이지현. 제공|SK브로드밴드, 미디어S[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으며 배우로까지 활동했던 이지현이 약 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전광렬이 게스트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 2’로 최근 근황과 약 7년 만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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