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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강한타구 계속 나온다, 밀워키 상대로 안타 생산 재개…시즌 타율 0.259 (2.37)
▲ 이정후. ▲ 8월 들어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는 이정후. 23일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24일 다시 안타를 치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안타를 치기 시작했다. 결과는 5타수 1안타였지만 스트라이크존 바깥쪽 공, 잘 제구된 공을 타격하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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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5타수 1안타…샌프란시스코는 밀워키 7-1 꺾고 4연패 탈출 (2.2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엔 안타도 치고 팀도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7-1로 이겼다. 4연패를 끊었다. 여전히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다. 밀워키는 2연승이 멈췄다. 순위는 내셔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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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투구? 이정후 못 잡습니다, 오타니 웃게 한 콧수염 투수 상대로 또 쳤다 (1.70)
▲ 이정후가 변칙투구에 능한 왼손투수 네스터 코르테스를 상대로 안타를 쳤다. 7경기 연속 안타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변칙투구의 달인을 상대로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6번타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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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스타 예감" 이라더니, 이정후는 3안타 쳤는데…MLB 랭킹 2위 특급 유망주 삼진만 3번 (0.26)
▲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4-2 승리를 이끌었다. 1회 밀워키 선발 프레디 페랄타의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 24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이정후는 4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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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슬럼프가 없습니다' MIL전 3안타 폭발→타율 0.333+OPS 0.969 상승…샌프란시스코 4-2 승리로 위닝시리즈+다저스 따라잡았다 (0.21)
▲ 24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6회 득점한 뒤 윌리 아다메스와 하이파이브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는 등 최근 11타수 무안타로 타격감이 떨어진 것 아닌가라는 우려를 샀던 이정후가 보란듯이 3안타를 몰아쳤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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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다' 이정후 2루타 제조기 맞다…적시 2루타→볼넷→볼넷에 위기 탈출 보살까지, 공수에서 샌프란시스코 6-5 역전승 뒷받침 (0.1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5일(한국시간) 2루타를 추가하며 메이저리그 최다 2루타 공동 1위를 되찾았다.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와 공동 1위다. ▲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북극곰에게 잠시 내줬던 2루타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2루타를 기록하며 이 부문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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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분석 다했는데' 로하스 프리미어12 안 나온다! 도미니카共 'MLB 경력 8명' 최종 명단 확정 (0.04)
▲ 도미니카공화국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됐던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에 참가할 kt 위즈 투수들이 약점을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 그런데 정작 로하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최종 28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 대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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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옵션 거부→진짜 FA 됐다…수술에도 44홈런 거포보다 가치가 크다니 (0.00)
▲ 올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었던 김하성이 800만 달러 규모의 상호 옵션을 거부하고 FA 시장을 노크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어깨 수술을 마친 김하성이 과연 FA 시장에서 어떤 대우를 받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진짜 '자유의 몸'이 된다. 어깨 수술을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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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성이는요…" SD 단장 적극 구애 나섰다, 138억은 감당 가능한가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야구부문 사장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 김하성은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야구 부문 사장은 유격수 김하성(29)을 놓칠 생각이 없는 듯하다. 김하성은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열릴 FA 시장에 뛰어들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김하성은 FA 계약을 위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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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억 가치 타격 받나' 김하성 부상 훨씬 심각하다…"복귀 시점 가깝지 않아"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을 잰더 보가츠가 포옹하고 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가 원하는 만큼 복귀 시점이 가깝진 않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이 주전 유격수 김하성(29)의 예상보다 긴 공백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실트 감독은 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하성의 복귀 시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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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