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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33.14)
▲ 윤성빈 ⓒ곽혜미 기자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에 힘이 될 수 있는 지원군들이 퓨처스리그에서 본격 기지개를 켜고 있다. 5강권과 거리가 꽤 멀어졌지만,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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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또다른 150km 불펜이 돌아왔다…드디어 재활 끝,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 (5.49)
▲ 최이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왔다. '강속구 군단'으로 주목을 받은 롯데 불펜에 또 시속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는 자원이 가세한다. 롯데 우완투수 최이준(26)이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고 있다. 최이준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KBO 폴리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피안타 없이 1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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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2.95)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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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0㎞ 강속구 군단이 가을에 뜬다면… 윤성빈 미친 구위+최준용 검진 이상무, 가을 거인 힘 지켜보라 (2.69)
▲ 어깨 염증 외에 특별한 문제는 없어 8월 내 복귀가 점쳐지는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복귀 후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증명한 롯데 셋업맨 최준용(24)은 8월 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우려를 낳았다. 어깨에 통증이 있었다.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하기는 했지만 그래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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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3km 필승조 부상인데 걱정이 없다? 156km 비밀병기 등장 "내 직구 구위를 믿고 가운데로…" (2.44)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또 부상 악령이 덮쳤다. 그런데 마냥 걱정만 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롯데는 지난 6일 사직 KIA전을 앞두고 우완투수 최준용(24)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준용은 최고 구속 153km에 달하는 빠른 공을 앞세워 롯데의 필승조 역할을 수행했던 선수로 올해 벌써 홀드 12개를 기록하고 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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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타가 있는데" 여섯 팀이 거른 '한때 1순위 후보' LG는 이래서 지명했다 (2.00)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지명만 유력하다던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정말 1라운드부터 파격의 연속이었다. 그 파격의 여파는 8순위 지명권을 행사할 LG 트윈스에까지 끼쳤다. 당초 메이저리그 진출 선수들이 빠지고 나면 전체 1순위도 노려볼 만하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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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홍원기 감독의 쓴웃음 "우리가 4, 5선발이 있나요?" (0.33)
▲ 홍원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웃고는 있지만 마음은 아프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진에 구멍이 났다. 시즌 전부터 불안하긴 했다. KBO 팀들 중 외국인 투수가 유일하게 1명이었다. 케니 로젠버그 1선발에 2선발은 토종 에이스 하영민이 맡았다. 3선발부터 무게감이 확 떨어졌다. 2년 차 김윤하, 4선발과 5선발은 신인투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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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을의 영웅, 부상 액땜 이번이 마지막일까… 어깨 염증으로 말소, 송은범-문정빈도 2군행 (0.20)
▲ 13일 추운 날씨 속에서 공을 던지며 2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던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인 대니 레예스(29)는 오랜 기간 삼성 마운드를 이끌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의 대체 외국인 성격으로 KBO리그에 입성했다. 시즌 초·중반까지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가면 갈수록 좋은 활약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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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 홈런+김형준 싹쓸이 3타점' 한국, 대만 프로팀 5-1 완파…12명 철벽 마운드 구축했다[SPO 타이베이] (0.01)
▲ 윤동희가 대만에서 치른 최종 모의고사에서 대표팀의 첫 홈런을 장식했다. ⓒ 연합뉴스 ▲ 김형준은 싹쓸이 3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이 '2024 프리미어12'를 앞두고 치른 최종 모의고사에서 승리했다. 한국은 10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웨이취안 드래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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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엔트리에 왜 없었지? LG 에이스 안정감 미쳤다…류중일 감독 직접 'SOS' 이유 있었네[SPO 타이베이] (0.00)
▲ 선발투수 임찬규는 2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예비엔트리에도 없었던 투수가 대표팀 선발 마운드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LG 트윈스 국내 에이스 임찬규(32)가 '2024 프리미어12'를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찬규는 10일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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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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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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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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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