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장했나 봐, 캐치볼을 하더라" 외국인 마운드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 셋 중 한 명은 짐싼다 (30.4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과연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까.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 이강철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투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KT는 로건 앨런과 맷 사우
2026-07-07
-
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5.49)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
'강백호 충격의 8푼 부진' 100억 FA 스트레스 너무 컸나…방망이 박살내도 소용이 없다 (1.4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천재타자' 강백호(26)가 FA를 앞두고 깊은 부진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강백호는 이번 겨울에 가장 크게 주목 받을 '예비 FA'로 꼽히는 선수다. 여전히 20대의 창창한 나이인데 벌써 통산 타율 .303 128홈런 531타점이라는 경험치를 쌓았다. 지난 해 26홈런
2025-07-31
-
"단장님 트레이드 참 잘 하신다" 명장도 감탄, 6승→8승 좌완에 홈런→홈런 해결사까지 '안목 미쳤다' (0.79)
▲ 이정훈 이강철 감독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다시 한번 KBO 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그리고 트레이드가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겨울 KT는 SSG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지난 해 홀드 21개를 기록한 우완 셋업맨 김민을 내준 KT는 좌완투수 오원석을 데려왔다. 마침 FA 권리를 행사한 선발 요원 엄상백이
2025-06-17
-
합쳐 연봉만 45억인데 국내 선수 수준이라니… 치명적인 계산 오류, 장수 외국인들의 운명은? (0.71)
▲ 올 시즌 KBO리그 입성 이후 가장 좋지 않은 타격 성적으로 공수 모두에서 고전하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35·KT)와 윌리엄 쿠에바스(35·KT)는 KBO리그에서 오랜 기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선수들이다. 쿠에바스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잠시 부상으로 빠져 있던 기간을 제외하면 모두 뛰었고
2025-06-20
-
‘타이거즈 감독 이종범’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끝났나… 시즌 중 예능행 후폭풍, 프로 감독 미련 접었나 (0.69)
▲ 시즌 중 소속 구단에서 나와 예능 프로그램 합류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대형 사건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종국 전 감독의 금품 수수 의혹이 터졌다. 검찰 조사까지 이뤄진 것을 파악한 KIA는 곧바로 직무 정
2025-07-02
-
'제 2의 김광현' 트레이드로 인생역전 했다…16승도 가능한 에이스 변신, 벌써 커리어하이 달성 (0.62)
▲ 오원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개인 최다승 기록을 뛰어 넘었다. 생애 첫 10승은 물론 16승도 바라볼 수 있는 페이스다. KT는 지난 겨울 SSG에 우완 셋업맨 김민(26)을 내주고 좌완투수 오원석(24)을 영입하는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야말로 선견지명이었다. 마침 지난 해 13승을 따냈던 엄상백이 FA를 선언하고
2025-06-29
-
50억 FA 떠난 자리를 지명권 트레이드로 만회한다…7푼타자가 홈런 5방→1군행→맹타 대반전 (0.21)
▲ 장준원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지난 해 기적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일궜던 KT는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8)과 유격수 심우준(30)이 나란히 FA 권리를 행사하고 한화로 떠나면서 전력에 큰 공백이 생겼다. 특히 내야의 사령관이라 할 수 있는 유격수 자리는 단번에 메울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 KT는 FA 시장에서 베테랑 내야수
2025-04-14
-
58세 베테랑 감독의 'MLB식' 라인업, 콘택트형 4번 뜬다…강백호→로하스→허경민→김민혁→장성우 (0.17)
▲ 이강철 감독이 한화로 이적한 심우준과 인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김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메이저리그식' 라인업으로 2025년 시즌 개막전을 맞이한다. 58세 베테랑 이강철 감독이 흥미로운 선택을 했다. 4번 자리에 슬러거가 아닌 콘택트 능력이 있는 선수를 배치해 1~3번이 만든 기회를 높은 확률로 살
2025-03-22
-
"이호준 감독님, 쉽지 않습니다" 염갈량 뼈있는 한마디 왜? 938승 노감독은 "하고싶은 대로 해" 격려 (0.1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호준 감독님, 쉽지 않습니다" '감독 선배'의 뼈있는 한마디였다. 올해 KBO 리그에는 통산 1000승을 앞두고 있는 김경문 한화 감독을 비롯해 이강철 KT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 염경엽 LG 감독 등 베테랑 사령탑들이 즐비하다. 그런데 유일한 신입 감독이 1명 있다. 바로 이호준 N
2025-03-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