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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이동걸 코치 (396.46)
▲ 이동걸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KIA 이동걸 투수 코치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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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53.37)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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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KIA 코칭스태프 개편…이동걸 1군 투수 메인코치 맡는다 (23.78)
▲ 이동걸 정재훈 코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개편해 선수단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KIA는 11일 "이동걸 코치를 1군 투수 메인코치로, 이정호 퓨처스 투수코치를 1군 불펜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또한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가 1군 배터리코치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훈 코치와 타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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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11월,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코칭스태프 대폭 개편→이범호 강훈련 예고, 작년과 다르다 (11.28)
▲ 이범호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을 대폭 개편한 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살찌운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1월과 2025년 11월 KIA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팀 성적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코칭스태프 선임부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랐고, 11월 마무리캠프 또한 분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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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진 개편, 이범호 감독이 말한 이유 "분위기 바꿀 필요가 있었다" (5.88)
▲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시즌 막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코칭스태프 개편을 마음먹은 이유다. KIA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다. 3연전 첫 경기다. 하루 전인 11일 KIA는 코칭스태프 보직을 이동시켰다. 이동걸 불펜 코치가 1군 메인 코치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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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5.47)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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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도우미' 전력분석 전문가가 1군 타격파트로…KIA 2년 연속 우승위해 새 코치진 꾸렸다 (0.06)
▲ KIA 조승범 코치(오른쪽)가 마무리 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장면. 조승범 코치는 전력분석을 담당하다 내년 1군 타격 파트를 맡게 됐다. ▲ KIA 타이거즈 2025년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도영 도우미'가 1군 코치를 맡는다.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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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부름에 달려온 김주찬… 다시 달리는 KIA, 패기의 2025년 코칭스태프 확정 (0.06)
▲ 2025년 팀의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임명되며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주찬 코치. ⓒKIA타이거즈 ▲ 2024년 부임해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이범호 KIA 감독. 이 감독은 시즌 뒤 김주찬 코치에 합류를 제안했고, 현역 시절 이어졌던 인연이 다시 KIA에서 뭉치게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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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렜던 첫 만남, 양현종의 따뜻한 환대… 넘쳤던 루키의 패기, 이제 출발선에 섰다 (0.01)
▲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태형은 설렘 속에 프로 첫 해외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 뛰어난 잠재력으로 완성형 선발로서의 가능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는 KIA 신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 선수의 단상 인사 하나에 관중석의 팬들은 모두 놀랄 수밖에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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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의 KIA, 타격코치 외부 영입 없다…“홍세완 코치가 맡을 것” [공식발표] (0.00)
▲홍세완 코치 ⓒKIA 타이거즈 ▲홍세완 코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홍세완(46) 코치가 타격코치를 맡는다. KIA는 16일 “1군 타격 코치는 추가 보강 없이 홍세완 코치가 맡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외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은 없다. KIA는 이로써 이범호 신임 감독과 함께 할 코칭스태프 보직이 확정됐다. 당초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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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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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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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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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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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