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 좋다고? 이럴 때 더 중심 잡아야" 이래야 롯데가 강팀이 된다, 부활한 유강남의 다짐 (0.70)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순항하고 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8승 2패를 거둔 2위 삼성 라이온즈와 3위 한화 이글스에 버금간다. 순위는 4위지만 2위 삼성과 단 1.0경기 차라 언제든 치고 나갈 수 있는 위치다. 김태형 감독은 "지금은 순위를
2025-04-30
-
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15)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
KIA 방출→롯데행 우여곡절 딛고 해결사 등극…김태형 단기전식 승부수 키플레이어 급부상 (0.00)
▲ 롯데 이정훈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나와 역전 결승타를 때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나는 한 타석에 집중력을 쏟아내야 하는 위치에 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신뢰하는 '대타 카드' 1순위는 바로 좌타자 이정훈(30)이다. 이정훈은 4일
2024-09-05
-
KIA 방출 설움 2년, '0.444' 독기 제대로 품었다…"부끄럽지 않도록" (0.00)
▲ 롯데 자이언츠 이정훈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이정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퓨처스팀에 있을 때 개인적으로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하자. 부끄럽지 않도록 가진 것을 다 보여주자'고 생각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훈(30)은 성공에 목마른 선수다. 굴곡 있는 야구 인생을 살았다. 이정훈은 휘문
2024-04-07
-
김태형 모셔온 롯데, 코칭스태프 대폭 물갈이…마침내 24인 최종 확정 (0.00)
▲ 롯데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을 새로 선임하면서 코칭스태프 물갈이 작업에 나선 롯데가 마침내 202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 취임식이 열린지 딱 한 달이 넘은 시점이다. 올해 정규시즌 초반 파죽의
2023-11-25
-
'미스터 롯데' 돌아왔다…김태형호 퓨처스 사령탑에 김용희 감독 선임 [공식발표] (0.00)
▲ 김용희 신임 퓨처스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칭스태프를 물갈이한 롯데가 새 퓨처스 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의 적임자로 판단해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세대를
2023-11-21
-
[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
배드볼히터 손아섭이 어떻게 타격왕→야구하다 '스카이' 간 사연까지…한국에도 '야구 컨벤션'이 (0.00)
▲ NC 전민수 타격 보조코치의 발표. 송지만 메인코치도 현장에서 전민수 코치의 발표를 듣고 "우리 코치들이 너무 잘한다"며 뿌듯해했다. ⓒ 신원철 기자 ▲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제우 코치는 2009년 문상철(kt) 이성곤(롯데 코치) 등과 청소년 대표팀에서 뛰었던 유망주였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송파구 방이동, 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출신
2023-12-04
-
'은퇴는 없다' 김강민 마침내 한화행 결단…11명 방출 칼바람, 선수단 개편 속도 (0.00)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선수단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짐승' 김강민(41)이 우여곡절 끝에 합류하는 한편 선수 11명을 방출한 것이다. 한화는 24일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 소속이 된 외야수 김강민이 선수생활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강민은 한화 구단 사무실을 방문했고 구단 측에 선수
2023-11-24
-
안권수 롯데와 진짜 굿바이…손아섭 FA 보상선수도 떠난다 (0.00)
▲ 안권수가 롯데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선수단 개편 작업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선수 5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롯데가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선수 5명은 우완투수 문경찬(31), 외야수 안권수(30), 외야수 박형준(22), 그리고 우완투수 정대혁(24), 외야
2023-11-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