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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74.96)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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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핏빛 투혼' 마산용마고 창단 첫 우승 도전…경북고 잡고 올해 두 번째 결승 진출 (6.60)
▲ 마산용마고 최연수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에이스 최연수가 '출혈 투혼'을 펼친 마산용마고가 경북고에 재역전승을 거뒀다. 신세계이마트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결승 진출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마산용마고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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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포유’ 여섯 번째 주인공, 이유진 씨 선정…“아버지 손 잡고 야구장 갈 수 있어 꿈만 같아”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여섯 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 여섯 번째 소원의 주인공은 이유진(29) 씨다. 이유진 씨는 아버지 이양호(62) 씨와 함께 베어스를 응원하는 ‘10번 타자 가족’이다. 하지만 함께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은 단 한 장도 없다. 과거 아버지 이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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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조수아‧시와그림 등 CCM가수 10팀, '2023 크리스천 뮤직페스티벌' 참여 (0.00)
▲ 대한민국 대표 CCM 가수 10 팀이 무대를 이어가는 '2023 크리스천 뮤직페스티벌' 포스터. 제공|비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향 조수아 시와그림 민호기 강찬 동방현주 빅콰이어 이삼열밴드 지명현(소리엘) 심삼종과 이한진밴드 등 대한민국 대표 CCM 가수 10 팀이 10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3 크리스천 뮤직페스티벌'을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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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야구단'→'최강야구'…지금은 야구 예능 시대 (0.00)
▲ KBS '청춘야구단', JTBC '최강 야구',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공식 포스터. 출처| KBS, JTBC, MB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대표적인 스포츠 야구가 새로운 예능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방송사들이 앞다퉈 야구 예능을 론칭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시청자들과 만나거나 만날 예정인 프로그램만 세 편이다. KBS1는 지난 7일부터 신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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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연자 페스티벌 'KMPF' 4일간 6천여 관객 성황 (0.00)
▲ 4일간 진행된 'KMPF'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제공|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김원용, 이하 '음실련')와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대표 오치정. 이하 '체육산업개발')가 공동주최하는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2017 실연자 페스티벌 KMPF(Korea Music Performers‘ Festival)'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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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포커스] ‘미남 사제(師弟)’ 경찰청 이한진 투수 코치-박정수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SK에서 10년을 뛰는 동안 저는 투구 폼이 ‘예쁜’ 투수가 아니었어요. 현역 시절 동안 예쁘게 던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1년 간 저와 함께할 투수들이 좋은 투구 폼으로 다치지 않고 던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 전철을 밟지 않도록.” 사진을 찍으면 화보고 영상을 찍으면 드라마가 될 법한 선수와 코치. 그러나 야구 선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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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려와 우애' 경찰 야구단이 잘나가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고양, 김민경 기자] "손 조심해 손." "다치지 않게 무리하지 말고." 야구장 한편에 불을 피워 둘 정도로 쌀쌀했던 3일. 경찰 야구단 선수들은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전력을 다해 뛰면서 몸을 푼 뒤 야수조와 투수조로 나뉘어서 맞춤 훈련을 하고 있었다. 야외 훈련은 조금이나마 따뜻한 오후에 진행됐으나 찬바람이 제법 불었다. 이때 코치진이 가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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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K' 이한진, 경찰청 투수 코치 임명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SK 와이번스에서 '미남 투수'로 알려졌던 오른손 사이드암 이한진(33)이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 이한진은 경찰청 야구단 투수 코치로 지도자로서 첫발을 딛는다. 인천고-건국대를 거쳐 2006년 SK에 입단한 이한진은 2007~2008년 SK의 계투 추격조로 팀의 2년 연속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후 오른손 손가락 동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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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방출' 이한진, “새 기회 찾고 싶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올해 퓨처스 리그에서 던지면서 포크볼을 익혔어요. 이제는 제 주 무기로 꼽아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빛나는 외모 못지않게 야구에 대한 성실한 자세를 갖춘 투수. 그러나 운이 없었다. 올해도 롱릴리프, 추격조로 1군 3경기에 등판했을 뿐 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선수로서 마지막일 수 있는 기회. 원 소속 구단의 배려에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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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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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