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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155.38)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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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127.23)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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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38.93)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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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일본이 초조하다? "메이저리거 소집 되나요" WBC에 물었는데, 뜻밖의 상황 발생 (8.70)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마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초조하다? 2023년 3월 그토록 염원하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정상 탈환에 성공했지만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체제에서는 부침이 있다. 2024년 프리미어12 우승을 대만에 내줬다. 지난 K 베이스볼 시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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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日레전드가 본 한일전 평가 "일본이 한 수 위…우리 목표는 현실적으로 MLB" (8.16)
▲ 마운드에서의 수준 차이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 우에하라 고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표팀을 메이저리거를 포함한 '풀전력', 마이너리거까지 합친 '차세대조'로 나눠서 운영하면 어떨까. 이 시기의 대표팀은 후자로 정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시아에서는 한 수 위 전력인 일본의 목표는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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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김혜성, 올림픽서 금메달 놓고 맞짱 뜨나…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5.98)
▲ 만약 메이저리거들의 올림픽 출전이 허용된다면, LA 땅에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경쟁하는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의 모습도 그릴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8년 하계 올림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관심을 모으는 종목 중 하나는 바로 야구다. 2024년 파리 대회 때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 야구는 2028년 대회에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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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론’ “야마모토, WBC 나오지 마!” 미국이 원하는 그림, 일본도 찬성이라니? 韓은 여유도 없는데 (5.59)
▲ 내년 WBC 차출을 놓고 구단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음을 알린 다저스 일본인 3총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야구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의 간판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의 간판 마이크 트라웃을 삼진을 잡아내고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순간은 일본 야구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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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 스타디움에서 김혜성 Vs 오타니가 금메달 놓고 싸운다? '매우 긍정적' (5.47)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야구는 다른 종목과 달리 국가대항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나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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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배는 최고 유격수, 내가 가야 할 길"…김주원, GG 수상+MLB 진출 꿈 키운다 (4.56)
▲ 김주원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님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5시즌 연속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국제대회를 누비기도 했다. 김주원의 눈앞엔 더 큰 꿈들이 펼쳐지는 중이다. 이를테면 골든글러브 수상이나 미국 메이저리그 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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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최악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브라이튼, 윤도영 임대 게시물에 '일본어' 작성→한국 팬들 분노에 영어로 재업로드 (1.18)
▲ ⓒ브라이튼 ▲ ⓒ브라이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신이 나간 수준이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대형 사고를 쳤다.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은 지난 3월 대전하나시티즌의 특급 유망주인 윤도영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2006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빠르게 재능을 인정받은 윤도영은 새로운 한국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다만 윤도영은 곧바로 브라이튼에서 뛰지 않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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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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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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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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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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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