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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25.69)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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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주째 세계 음악시장 장악…'아리랑' 장기 흥행 (17.4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차트를 꾸준히 점령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6월 19일~25일 집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이후 14주 동안 정상과 2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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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산 넘었는데…트와이스, 재재계약 기로 속 '따로 또 같이' 2막 올까[초점S] (15.91)
▲ 트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두 번째 재계약 시기를 맞아 새로운 갈림길에 섰다. 최근 정연을 시작으로 쯔위, 채영, 지효까지 멤버들의 이적 및 독자 행보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향후 팀의 방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글로벌 경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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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재회' 토트넘 오피셜 공식 발표 나올까...韓서 LAFC와 친선 매치 검토→SON 마케팅적 활용에 팬들 분노 (4.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훗스퍼가 1년 만에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뉴스'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내년 여름 한국에서 열리는 LAFC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과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5년 프리시즌 투어는 성공적이었다. 투어의 일부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에 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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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로 64만 관객 동원…자체 최대 규모 (4.21)
▲ 엔하이픈.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64만 6000여 명의 엔진(공식 팬덤명)과 함께한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로 ‘공연 강자’의 명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3~5일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티켓은 3회 공연 모두 매진되며 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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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돈 욕심, 손흥민 눈물의 호소…런던 홈 팬들에게 작별인사 또 못 해→“韓에서 토트넘vsLAFC 친선전 추진” (3.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의 재회를 런던이 아닌 한국에서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이 떠난 뒤 흔들리는 구단 수익 구조를 한국 시장으로 메우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 손흥민이 지난 8월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한 장소는 영국 런던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도 아닌 서울월드컵경기장이었다. 한국 팬들 앞에서 그는 뜨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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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0-5 영혼까지 ‘탈탈’ 무너트렸던 브라질 대표팀, FIFA랭킹 18위 세네갈과 ‘아프리카 팀’ 테스트 확정 (3.76)
▲ 브라질에 0-5로 패배했던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미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 대표팀이 11월 평가전에서 아프리카 팀과 스파링을 시작한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 브라질 대표팀은 11월 15일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세네갈, 11월 18일 프랑스 데카를론 아레나에서 튀니지와 평가전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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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3.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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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스리백 ‘탈탈’ 털고→韓 축구 ‘공개 지적'했던 안첼로티 “일본은 강한 팀, 대응할 수 없었다” 공식석상 ‘오피셜’ 인정 (3.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브라질전의 충격을 털어내고 파라과이를 꺾으며 분위기를 바꿨던 날, 브라질 대표팀은 일본에서 예상치 못한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한국을 상대로 “스리백 간격이 벌어졌다”고 지적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불과 나흘 만에 “일본은 강한 팀이었다. 대응하지 못했다”는 말을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 브라질은 14일 도쿄 아지노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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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메시'는 무산, 대신 'SONvs쿠두스' 재격돌 가능성↑...월드컵 본선 확정 가나와 11월 격돌 유력 (2.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무산됐으나, 대신 토트넘 훗스퍼 선후배 간의 격전이 예상된다. 가나 매체 '가나 뉴스'는 9일(한국시간) "가나 대표팀은 11월 아시아 투어에 나서 월드컵 진출국인 일본과 한국을 상대하게 된다"라며 "오토 아도 감독은 최고 수준의 상태팀과 중요한 국제 친선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의 도전에 대비해 선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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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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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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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