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
[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
[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
[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
북한,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가능성 커져…대회 흥행 기대 (0.00)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 조선중앙TV 캡처[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에서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 가능성을 언급했다.김 위원장은 "대표단 파견을 포함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남북 당국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2018-01-01
-
[포토S] 이충성, '헤딩이 늦었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우라와 레드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우라와 이충성(일본명 이 타다나리)가 헤딩을 놓치고 있다.
2017-05-10
-
[포토S] 공중볼 다투는 이충성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우라와 레드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우라와 이충성(일본명 이 타다나리)가 공중볼 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7-05-10
-
[포토S] 이충성, '나에게 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우라와 레드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우라와 이충성(일본명 이 타다나리)가 볼을 요구하고 있다.
2017-05-10
-
[포토S] 박기동, 멈추지 않는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수원 삼성과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G조 예선전이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0-1로 패한 수원 박기동이 눈물 흘리고 있다.
2017-04-25
-
[포토S] 수원 삼성, 아쉬운 홈 경기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수원 삼성과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G조 예선전이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0-1로 패한 수원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며 아쉬워하고 있다.
2017-04-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