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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개 조롱 "재택근무형 축구선수"…네이마르, 브라질 팬심까지 폭발 "우승 광고부터 찍어? 오만의 대가" (236.48)
▲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네이마르의 대표팀 승선은 브라질 안에서도 적지 않은 논란을 낳았다. 반복된 부상으로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름값이 우선된 발탁이라는 비판이 상당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 조기 탈락의 충격 속에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의 우승을 전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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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1억 기부…누적 기부금 5억[공식] (88.82)
▲ 남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남주혁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4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남주혁은 최근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펼쳤다. 이로써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5억 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의 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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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성희롱 의혹' 60대 작곡가 징계 논의 "7월 3일 긴급 이사회"[공식] (63.81)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최근 불거진 소속 작곡가 A씨의 성희롱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음저협은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회 임원의 성희롱 의혹을 엄중하게 인식하는 한편, 협회 내부 및 사회적으로도 문제라는 판단 하에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른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고 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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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역사상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홍명보호와 만남 없었다...1년 7개월 전 경질 아픔은 여전?→아들은 데뷔 실패 (7.73)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그저 아들만을 보기 위한 방문이었다. 한국과 교감은 없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과 이동경이 연속골을 넣었고, 한국은 이후 미국의 거센 공격을 틀어막으며 무실점 승리에 성공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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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질된' 클린스만, 미국전 관람 유력...포체티노와 인사 장면 포착 (6.99)
▲ ⓒUSMNT Only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 역대 최악의 감독이 홍명보호의 경기를 관람한다. 미국 축구대표팀 소식에 정통한 미국의 'USMNT Only'는 6일(한국시간) 미국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위르겐 클린스만과 인사를 나누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클린스만은 포체티노 감독과 대화하며 환한 미소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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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클린스만, 미국에 도움 되는 감독이었다" 美 언론인이 말하는 클린스만 (6.90)
▲ 보스턴 헤럴드 소속의 줄리안 기자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의외의 소신 발언이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과 이동경이 연속골을 넣었고, 한국은 이후 미국의 거센 공격을 틀어막으며 무실점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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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졌을때도 실실 웃더니…아들이 못 뛰고, 美 두 골 먹어도 그저 즐거운 ‘클린스만’ (6.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표팀 감독이 오랜만에 한국 축구를 마주했다. 같은 장소에 있었지만 상황이 달랐다. 이번 재회는 지도자로서가 아닌 관중석에서였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 대표팀과 9월 원정 첫 번째 경기를 치렀다. 경기를 치르던 중, 중계 화면 속 관중석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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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정숙 "연애 여행 느낌 내고파"→영수 "'나솔' 동기일 뿐" 동상이몽('지볶행') (5.05)
▲ 제공| SBS Plus, ENA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이 정반대의 상황에 직면했다. 19일(금)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핑크빛 기류를 되찾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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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4.18)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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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으로 말레이시아도 못 이겨" 韓 역대급 최악의 감독 맞다...돌연 아시안컵 부진 '재조명'→대체 왜 (3.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산HD의 부진과 함께 재조명을 받는 이가 있다. 울산은 2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졌다. 울산은 전반전에 나온 에릭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명재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 김준범에게 극적인 역전골을 내주며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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