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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게임노트] '리드오프 중견수' 배지환, 4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182↓ (0.00)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이 시즌 첫 무안타 경기를 했다. 배지환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배지환은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0.286였던 시즌 타율은 0.182로 떨어졌다. 피츠버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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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반스, 추격의 솔로포…다저스, 난타전 끝에 화이트삭스에 패배 (0.00)
▲ 앤디 반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LA 다저스가 난타전 끝에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맬백랜치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6-8로 졌다. 다저스는 시범경기 2연패에 빠졌다. 화이트삭스는 시범경기 4승 1패가 됐다. 다저스는 화이트삭스에 선취점을 내줬다. 2회말 1사에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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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타임] 류현진 또 아홉수 10승 무산…시카고C전 7이닝 2실점(비자책점) 호투 (0.00)
▲ LA 다저스 류현진이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투구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LA(미국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10승이 무산됐다.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4연전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등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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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챌린지' 팀 USA, 3년 만에 첫 승리…MVP는 쿠즈마 (0.00)
▲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는 카일 쿠즈마(왼쪽)와 제이슨 테이텀▲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왼쪽)와 도노반 미첼[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팀 USA가 승리를 거뒀다.팀 USA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19 NBA 올스타전 라이징 스타 챌린지 팀 월드를 상대로 161-144로 이겼다.2019 NBA 올스타전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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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NBA 올스타전, 16일부터 18일까지 샬럿에서 열린다 (0.00)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별들의 축제, 2018-19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6일(이하 한국 시간)부터 18일까지 열립니다. 장소는 미국 노스캘롤라이나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입니다. 올스타전의 포문은 16일 라이징 스타 챌린지로 시작됩니다. 라이징 스타 첼린지는 프로 1, 2년 차 선수들이 미국 팀과 세계 팀으로 나눠 격돌하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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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챌린지’ 엠비드와 시몬스가 미첼·볼과 격돌한다 (0.00)
▲ 벤 시몬스(왼쪽)와 조엘 엠비드[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18 올스타전 '라이징 스타 챌린지' 명단이 발표됐다.NBA 사무국은 25일(이하 한국 시간) 팀 월드와 팀 USA의 명단을 발표했다. 두 팀은 모두 1~2년차 선수들로 구성된다.팀 월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바로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다. 필라델피아 76ers의 핵심인 두 선수는 리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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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신인들이 직접 뽑은 '신인왕' (0.00)
▲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스포티비뉴스=조현일 농구 해설 위원/전문 기자] NBA 신인들이 직접 뽑은 신인왕 후보는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댈러스 매버릭스)였다. 'NBA.com'의 보도에 따르면 루키 39명 가운데 25.7%가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가 올해의 신인상을 받을 것이라 내다봤다. 2위는 LA 레이커스의 론조 볼로 20.0%를 기록했고 3위는 2017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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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칼럼] 美스포츠 사상 가장 용감했던 고백…‘동성애자’ 제이슨 콜린스② (0.00)
▲ 북미 프로 스포츠 역사상 첫 현역 선수 커밍아웃 사례로 이름을 올린 제이슨 콜린스[스포티비뉴스=조현일 기자] (1편에서 계속) 미국 프로 농구(NBA)는 성소수자 차별을 막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NBA 사무국은 흑인 비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도널드 스털링 전 LA 클리퍼스 구단주를 영구제명시켰다. 지난 3월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가 인종 또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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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칼럼] 美스포츠 사상 가장 용감했던 고백…‘동성애자’ 제이슨 콜린스① (0.00)
▲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현역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제이슨 콜린스[스포티비뉴스=조현일 기자] “그를 벤치로 보내버려. 제발 그만 출전시키라고.” 2006년 겨울, 취재를 위해 뉴저지(현 브루클린) 네츠 홈구장인 아이잣(Izod) 센터를 찾았을 때 들려온 외침이다. 덩치 큰 한 선수가 볼을 잡을 때마다 홈팬의 욕설섞인 고함이 터져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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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워싱턴 더스티 베이커 감독은 진정 큰 경기에 약할까 (0.00)
▲ 워싱턴 내셔널스 더스티 베이커 감독이 디비전시리즈 5차전 7회 투수 교체 후 쓸쓸한 표정으로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워싱턴 내셔널스 더스티 베이커 감독은 진정 큰 경기에 약한 것일까. 베이커 감독은 뉴욕 메츠 테리 콜린스 감독과 생일이 1개월 뒤진 67살 동갑내기다. 메이저리그 최고령 감독이다. 베이커 감독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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