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유율 축구' 허상에 빠진 홍명보호, 비효율의 극치…UCL-UEL 경험자들 창의성 활용 못했다 (108.36)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점유율 축구의 무의미함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전을 통해 다시 드러난 90분이었다. 축구대표팀은
2026-06-25
-
한국행 비행기 타지 않은 옌스, '韓 국가대표' 의미 있는 출발에 "이제 단지 시작일 뿐…다시 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83.56)
▲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스는 3차전 남아공전에서야 출전 기회를 잡았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한국 대표로 첫발을 내딛는 기념비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을 약속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2026-06-30
-
'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73.79)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
"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72.87)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
[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57.95)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월드컵이 주는 중압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무색하게
2026-06-25
-
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41.25)
▲ 출처|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졌던 두 선수가 격돌했다. 베식타시 JK가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2026-07-24
-
韓 축구 절망·역대급 위기→초대형 낭보 터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 ‘벨기에 강호’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 ‘메디컬 완료’ (33.84)
▲ 이한범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진 뒤 고개를 떨구고 있다 ▲ 하지만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클럽 브뤼헤 이적으로 '스텝업'을 앞두고 있다ⓒ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북중미월드컵 탈락 후 어지러운 시기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수들은 하나둘 ‘스텝업’을 하고 있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미트윌란을 떠나 클럽 브뤼
2026-08-01
-
韓 축구 역대급 감동! 드디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합병증 이겨낸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11월 A매치 명단 가세 (31.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마침내 태극마크를 되찾았다. 긴 재활과 침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 가나와 맞붙는다. 이번 명단에는 총
2025-11-03
-
[SPO 현장] “멕시코 못 이겨 선수들 많이 반성” 칼날 크로스로 동점골 어시스트 가능→번뜩였던 엄지성의 다짐 “아직 시간 있다, 남아공전 경기력보다 결과에 더 집중” (29.52)
▲ ⓒ연합뉴스 ▲ 엄지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 머리에 닿았고, 멕시코 골망을 뚫을 뻔 했지만 아쉽게 상대 골키퍼 손에 걸렸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엄지성(24, 스완지시티)이 멕시코전에 교체로 들어와 ‘게임 체인저’ 임무를 다 할 수 있었다. 조규성(28, 미트윌란) 머리에 칼날 크로스를 전달했지만, 조규성의 슈팅이 아
2026-06-20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의 새 경쟁자 등장→'1년 8개월 만에' 조규성 돌아왔다...11월 A매치 명단 발표 (28.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에 예정된 A매치 2경기에 나설 한국 축구대표팀의 27인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와 가나를 상대한다. 먼저 공격진에는 손흥민과 오현규, 조규성이 뽑혔다. 명단 발표 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LAFC의 플레이오
2025-11-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