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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32.37)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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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13.78)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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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미스터리, 도대체 조병현은 어디로 사라진 거야? 몸은 멀쩡했다, 이숭용 판단은 무엇이었나 (3.67)
▲ 삼성에 밀려 준플레이오프에서 업셋을 당하고 시즌을 마감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SSG가 포스트시즌에서는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일찌감치 짐을 짰다. 인천으로 다시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며 시즌이 그대로 종료된 SSG는 오프시즌 많은 과제를 예고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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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문동주·원태인, 언제 등판하나요?…"지금은 감독이 욕심부릴 시기 아니야" 사령탑은 단호했다 (3.37)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려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1차전에선 3-0으로 승리했고, 2차전에선 11-1 대승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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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씀 잘 들었어야 했는데…” 김광현의 흔쾌한 계약 이행, 전문가들 비웃고 이제 가을로 간다 (2.23)
▲ 팀의 주장으로 팀의 정규시즌 3위를 이끄는 등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의 주장으로 선임된 김광현(37·SSG)은 시즌 중반 프런트와 하나의 약속을 했다. 프런트는 ‘계약서’, 김광현 스스로는 ‘협정서’라고 서로 달리 부르는 이 문건에는 “올 시즌 정규시즌 3위를 하면 내년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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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는 미안하지만 내 코가 석 자… 준PO 대비 들어간 SSG, 하지만 김광현 하나가 살아있다 ‘NC전 등판’ (1.88)
▲ 준플레이오프 대비 모드에 돌입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9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이기고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3위를 확정한 SSG는 1일 인천 한화전에서 극적인 6-5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정규시즌 1위 싸움을 종결시켰다. 이날 잠실에서 1위 LG가 NC에 패한 상황이라 2위 한화가 SSG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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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뇌관은 김도영이었나… 꿈처럼 사라진 최강 타선 신기루, 결국 공백 못 메웠다 (1.64)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번 주가 중요한 시기라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하루 당겨 썼고, 여기에 1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필승조를 총동원하며 버티기에 나섰지만 정작 타선이 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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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 16.9도가 홈런이 될 수 있다고? 박동원이 넘겼다, LG 1위 지켰다…유영찬 볼넷+세이브 진풍경 (1.62)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가 8회 박동원의 역전 홈런으로 1위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13차전에서 5-3, 8회 역전승을 거뒀다. 2-3으로 끌려가다 8회 2사 1, 2루에서 박동원이 SSG 마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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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1.58)
▲ 군 복무를 마친 윤태현은 예상보다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마운드 전열을 재정비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변수가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진이었다. 에이스 김광현이 이제 마흔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반면, 신진급 선수들의 성장은 더뎠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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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타선 무기력 이상징후, SSG 1점이면 충분했다… 신기한 SSG, ‘땜빵’ 나온 날 또 승리 [사직 게임노트] (1.47)
▲ 11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 박종훈의 부상 강판 후 급히 마운드에 올라 맹활약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선발이 나올 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SSG가 다시 대체 선발 데이에서 이겼다. 롯데는 최근 심상치 않은 타격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연패에 빠졌다. SSG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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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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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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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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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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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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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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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