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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4.5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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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가 그저 추운 정규시즌이라고? 삼성에는 진짜 특별한 심장이 있다, 가을에 ‘이름값’ 하는 중 (2.88)
▲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8일 열린 한화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상대 선발이자 올해 리그 최고 투수인 코디 폰세에 6실점을 안긴 삼성은 그럼에도 난타전 끝에 8-9로 지며 첫 판을 내줬다. 2차전이 중요했다. 2차전마저 지면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을 수밖에 없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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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른 사람 되더라"-"라팍에서 활약은 내 건데"…김영웅-원태인도 감탄, 5차전서 볼 수 있나 (2.86)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멋있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올가을 팀 내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투수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맞붙은 상대 팀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과 선수들마저 인정하고 감탄했다. 문동주는 올해 정규시즌 24경기 121이닝서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한화와 함께 정규시즌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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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 개막…"국가대표 선발 기회, 3x3 농구 체계화의 출발점" (2.67)
▲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8월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3x3 전용 코트에서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이하 올팍투어)가 열리고 있다. 총 17개 팀이 출전해 오는 29일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올팍투어는 올해로 2회째다. 지난해 출범해 프로, 대학, 아마추어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권위의 3x3 대회로 자리 잡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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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예상 못했다…원태인도 대기" 박진만, WC 1차전에 올인…NC 9연승 초강력 상승세 막는다 (2.2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과연 삼성이 홈 구장인 '라팍'에서 파죽의 9연승을 거두고 가을야구행 막차를 탄 NC의 상승세를 저지할 수 있을까. 박진만 삼성 감독은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NC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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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132억 사이버 투수라고 혹평했나…한국야구 보물이 146km 쾌투로 부활, 만장일치 선택 이유 있었다 (2.09)
▲ 구창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더이상 그는 '사이버 투수'가 아니다. NC가 왜 그에게 132억원이라는 거금을 안겼는지 알 수 있게 한 경기였다. NC '좌완특급' 구창모(28)의 눈부신 호투가 빛난 한판이었다. 구창모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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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칠줄 누가 알았나…억대 이적료까지 주고 긴급수혈 했는데 초대박, 삼성의 선택은 옳았다 (1.78)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40개를 채웠다. 지난 해 한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일 때만 해도 그가 이렇게 많은 홈런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9)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기만 하다. 디아즈는 올 시즌 119경기에 나와 타율 .302 139안타 40홈런 125타점을 폭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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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야, 내가 그립니… 롯데서 퇴출됐는데 메이저리그 승격 후보로? 엇갈린 운명 되나 (1.42)
▲ 최근 트리플A 두 경기에서 모두 잘 던지며 롯데 팬들의 속을 쓰리게 하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8월 7일 메이저리그 38승 경력의 빈스 벨라스케즈(33)와 연봉 33만 달러에 계약하며 터커 데이비슨(29)과 작별을 고했다. 올 시즌 롯데와 함께 개막을 맞이한 데이비슨은 갈수록 한계를 드러낸다는 평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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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씨, J리그 떠나주세요" 日 축구계 충격→베르디전 '무릎차기' 비판…"한국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나" (0.93)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J리그 마치다 젤비아에서 뛰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세훈(26)의 '무릎차기'가 현지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오세훈은 20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J리그 도쿄 베르디와 원정 24라운드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1분 교체 투입돼 피치를 밟았다. 동점골을 뽑으려는 홈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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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백업 팔자 있는 것 아니잖아요… KIA의 히어로, 이름 앞 ‘낡은 수식어’ 지운다 (0.37)
▲ 특유의 수비력은 물론 공격에서도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을 증명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3)은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수비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차 10라운드, 전체 102순위라는 낮은 순번에서 지명됐음에도 불구하고 1군 무대에 빨리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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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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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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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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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