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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참석' 홍명보 "제가 알고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겠다"...정몽규 "월드컵 결과 죄송" (25.6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을 따지는 국회 청문회에서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이 각각 심경을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진행했다. 증인으로 채택된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을 비롯해 이용수 회장 직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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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논란에 운동선수학부모연대 "단순 처벌보다 교육 통한 반성과 성장 필요" (23.25)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광주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배재고 야구부가 대회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학생선수에 대한 단순 처벌보다 교육을 통한 반성과 성장의 기회를 강조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지난 3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최근 일부 학생들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받으신 광주 시민 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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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투혼의 상징이 한순간에 '금지어'로…이용규 전 코치 2년 실격 중징계 "사회적 물의, 인명 피해 가중 처벌" (21.91)
▲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 이용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이용규 전 키움 플레잉 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품위손상 행위에 의한 1년 실격에, 사회적 물의와 인명 피해에 따른 가중 처벌을 더해 총 2년 실격 처분이 내려졌다. KBO는 25일 오후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 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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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NCT 떠난 마크, 인종차별 논란 사과 "불편함 드려 죄송" (21.65)
▲ NCT 마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마크가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의상을 입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고개를 숙였다. 23일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공식 SNS에 "최근 공개된 빈티지 티셔츠에 대한 우려와 불편함,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의상은 단순히 빈티지 의류라는 이유로 선택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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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1.04)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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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갔으면 청문회 열렸겠나" 정몽규와 다르다...일본 前 축구협회장 "월드컵 때문에 환멸 느낀 사람 많을까" 걱정 (19.9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축구 차이는 위에서부터 달랐다. 가와부치 사부로 전 일본축구협회장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월드컵을 보고 축구에 환멸을 느낀 사람이 많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와부치 전 회장은 곧바로 일본 축구가 해야 할 일을 언급했다. 그는 노노무라 요시카즈 J리그 의장이 새 시즌 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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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공개 사과…알고보니 총동창회 회장[이슈S] (17.91)
▲ 배우 임호. 출처|임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임호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임호는 지난 6일 광주·전라남도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 1면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문 그리고 광주 시민 여러분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 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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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측 "성폭행 구속 男출연자, 최대한 편집 및 삭제…책임 통감" 사과[전문] (10.26)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남성 출연자가 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나는 솔로’ 제작진은 24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여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방송할 예정”이라며 “기 방송분에 대해서도 최대한 출연자를 편집 및 삭제하도록 하겠다”라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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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0년 지기 매니저에 배신…"금전 피해 범위 확인 중"[전문] (6.61)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랜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결별한 가운데, 이는 업무 진행 중 발생한 금전 문제 때문으로 알려졌다. 3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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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배우' 이명행, 이름 바꿔 복귀 시도하다 발각…"즉시 하차"[공식입장] (4.49)
▲ 마녀의 법정 출연 당시 이명행. 제공| 아이윌미디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일명 '미투'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연극배우 이명행이 이름을 바꿔 복귀하려다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명행이 이름을 바꿔 연극 '더 파더'에 출연하려다 들통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훈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자 명단에 오른 배우가 이명행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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