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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어깨 나란히 한 ‘유령 포크볼러’… 그런데 박찬호까지 7명이나 더 넘어야 한다고? (0.00)
▲ 18일 탬파베이전에서 12탈삼진 역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센가 고다이 ▲ 아시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 노모 히데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구 난조에 경기력이 들쭉날쭉했던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30‧뉴욕 메츠)는 18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후 가장 인상적인 투구를 했다. 6이닝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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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프리먼은 그 맞대결 기억 못하는데… 왜 삼성 외국인 선수가 소환됐을까 (0.00)
▲ 통산 30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프레디 프리먼 ▲ 필라델피아 소속 시절의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하랑은 아니었어요”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프레디 프리먼(34‧LA 다저스)과 간단한 ‘퀴즈쇼’ 내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디 애슬레틱’의 질문은 “당신의 통산 100번째 홈런을 누구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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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처럼 여전히 고통 받는 '대만 특급'의 그 계약… “돈만 먹어치워” (0.00)
▲ 마이애미 프랜차이즈에 흑역사 계약으로 남은 천웨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50)는 동양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다승(124승) 기록을 가진 위대한 투수다. 그러나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아픈 기억도 가지고 있다. 그가 2002년 텍사스와 한 계약은 구단 프랜차이즈 역사에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남아있다. LA 다저스 소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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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의 결과"…'무죄주장' 푸이그, 에이전시가 분노했다 (0.00)
▲ 야시엘 푸이그(왼쪽 세 번째)와 그의 에이전시, 변호인단. ⓒ리세트 카르넷 SNS 캡처 ▲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사법방해죄로 추가 기소된 야시엘 푸이그(33)의 에이전시인 ‘레오나 스포츠’ 대표 리세트 카르넷이 푸이그의 수사과정에서 인종차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푸이그는 지난 2019년 있었던 불법 스포츠 베팅 업체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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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꼬인다…'무죄 주장' 푸이그, 이번에는 사법방해죄까지 추가 (0.00)
▲ 야시엘 푸이그가 무죄를 주장했지만, 기존 허위진술죄에 사법방해죄가 더해질 위기에 처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지난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야시엘 푸이그(33)가 이번에는 사법방해죄로 기소됐다. LA 지역매체 ‘LA 타임즈’는 11일(한국시간) 푸이그의 추가 기소에 대해 보도했다. 기존 허위진술죄에 사법방해죄가 더해질
202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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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통산 96승 천웨인, 한신에서 방출…36세에 대만 드래프트 나서나 (0.00)
▲ 천웨인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대만 투수 천웨인이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방출됐다. 일본 스포츠 매체 '니칸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천웨인이 한신 타이거스로부터 방출됐다고 알렸다. 매체는 "미일 통산 96승 왼손 투수 천웨인이 웨이버 공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과 메이저리그를 지나 2020년 지바 롯데 마린스로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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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승 다승왕→日 3승, 불펜행 굴욕…자존심 되찾는다 (0.00)
▲ 두산 베어스 시절 라울 알칸타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라울 알칸타라(30, 한신 타이거스)가 자존심을 되찾을 준비를 시작했다. 한신은 지난달 31일 '알칸타라가 30일 일본에 입국했다. 미국에서 출국하기 전, 그리고 일본 입국 후에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일정 기간 격리를 마치면 오키나와 기노자에서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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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亞 좌완 최고 다퉜던 선수… 먹튀 오명 점점 깊어진다 (0.00)
▲ 부상으로 팀에 별다른 공헌을 하지 못한 천웨인 ⓒ지바 롯데 SNS[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투수들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은 꾸준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0년 이후로도 많은 아시아 투수들이 MLB 무대를 누비며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에서 성공한 특급 투수는, MLB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인식은 유효하다.다만 우완에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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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체면 안 서네’ 3000K 앞둔 슈어저, MLB 역사에 남을 불명예 기록? (0.00)
▲ 50타석 연속 출루하지 못한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언제 자신이 힘을 내야 할지, 어떻게 상대 타자의 기를 죽일 수 있을지 너무나도 잘 아는 피칭이었다. 만 3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맥스 슈어저(LA 다저스)의 기는 건재했다.슈어저는 2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선발 등판, 6이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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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8명' 한신 "로하스 입국 지연? 샌즈 있잖아" (0.00)
▲ 멜 로하스 주니어.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선수 8명을 데리고 올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는 KBO리그에서 맹활약한 '전 두산' 라울 알칸타라, '전 kt' 멜 로하스 주니어를 영입해 외국인 선수의 수준을 높였다. 그런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 두 선수의 일본 입국이 어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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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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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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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