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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23.3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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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0.82)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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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7.49)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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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불꽃야구' 분쟁 이겨도 문제…내리막 시청률 '비상사태'[이슈S] (6.82)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과 저작권 분쟁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시청률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현재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는 '최강야구' 저작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제작비 관련 의혹으로 양 사에 의견 차가 생기면서 갈라선 뒤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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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제 못 보나…'최강야구' 저작권 분쟁 사실상 완패 '위반 1일당 1억원'[종합] (6.57)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불꽃야구'의 향후 방송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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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하루당 1억" 法 판단에 '불꽃야구' 비상…JTBC "저작권 침해 명백"[공식] (6.15)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C1은 불복하고 이의를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해 권고를 내렸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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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안중에도 없다… 일본은 이미 탈아시아 확신, 그런데 특급 사무라이 거취에 초비상 (4.45)
▲ 아시아를 넘어 이제는 세계 제일이라는 뚜렷한 목표 속에 성과를 내고 있는 일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최강인 일본은 2015년 프리미어12 이후 아시아 2인자로 생각했던 한국에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성인 대표팀이 만난 각종 대회에서 최근 11경기를 치렀는데 10번을 이겼다. 1번은 비긴 것이었다. 한때 월드베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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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한화행→3할 데뷔→KS 깜짝 1번 발탁…김경문 믿음에 보답, 위기의 독수리호 구할 적임자 (3.87)
▲ 황영묵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여곡절 끝에 프로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 사령탑은 큰 경기에 1번타자라는 중책을 맡겼고 선수는 선제 득점과 멀티 출루를 성공하며 화답했다. 한화 내야수 황영묵(26)이 위기의 독수리호를 구할 수 있을까. 황영묵은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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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3.77)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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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로버츠 ‘왕따’시키나… WS 2연패 감독인데 ‘0표’라니, 시상식 잔혹사 이어진다 (2.74)
▲ 25년 만의 월드시리즈 2연패에도 불구하고 감독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독의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는 여러 가지가 있다. KBO리그와 달리 각 팀마다 쓸 수 있는 돈이 천차만별인 메이저리그에서는 팀을 어떻게 이끌었는지에 대한 가치평가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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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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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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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