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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03.5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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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90.71)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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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퓨처스 코칭스태프 보강…강동우 전 한화 코치 영입 (2.51)
▲ LG 퓨처스 팀에 합류한 강동우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퓨처스 팀 타격 육성 강화를 위해 강동우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강동우 코치는 기존 황병일 타격코치와 함께 유망주 육성에 힘쓴다. LG는 10일 오후 강동우 전 한화 코치를 퓨처스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동우 코치는 경북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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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5)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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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주장 3년차 오지환, 2년 연속 우승-왕조 도전 선언 (0.00)
▲ 오지환이 LG 선수단과 프런트 앞에서 새해 포부를 밝히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프로 입단 동기였던 선수 오지환과 코치 정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왕조 누리겠다고 했지만…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LG 트윈스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사장으로 승진한 LG스포츠 김인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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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태형 체제 롯데, 이종운 대행 등 코치 8명과 결별 선언 (0.00)
▲ 이종운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대행. ⓒ연합뉴스 ▲ 김태형 롯데 신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태형 감독에게 힘을 싣는다. 롯데가 대규모 코칭스태프 개편을 예고했다. 먼저 8명의 코치진이 팀을 떠난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오후 "이종운 감독대행, 박흥식, 전준호, 최경철, 장태수, 정호진, 김동한, 라이언 롱 코치 총 8명과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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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변경도"…'코치 5명 OUT' 이승엽호, 대대적 개편 예고 (0.00)
▲ 김한수 코치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부를 분도 있고, 보직 변경도 있을 것이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지난달 31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코치 개편을 이야기했다. 올 시즌을 마치자마자 코치 5명이 팀을 떠나겠다고 밝히면서 코치진 변화가 불가피했다. 1군에서는 고영민 주루코치와 김주찬 타격보조코치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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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8명 OUT' 김태형의 롯데, 새 판 짠다…'두산과 결별' 김주찬·고영민·유재신 영입 신호탄 (0.00)
▲ 김주찬(왼쪽), 고영민 코치 ⓒ곽혜미 기자 ▲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본격적으로 새 판 짜기를 시작했다. 김 감독은 지난 20일 롯데와 3년 총액 24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6억원)에 계약하고 제21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김 감독은 오는 24일 취임식을 갖고, 25일 상동구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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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저지율은 잊어라…롯데에 온 80억 포수, 밥값할 장점 많다 (0.00)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창원, 윤욱재 기자] "장점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다.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은 역시 포수 유강남(31)과의 4년 총액 80억원 계약. 롯데는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포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강남에게 '통 큰 베팅'을 했다. 유강남은 분명 장점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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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5일간 스프링캠프 마무리… 김진욱·김민석 캠프 MVP (0.00)
▲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7일까지 35일간 진행된 2023 스프링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단은 1차 캠프지인 괌에서 체력 및 기술훈련을 거친 후 2, 3차 캠프지인 일본 이시가키와 오키나와에서 지바롯데, KBO 타팀과의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뤄 5승 2패의 성적을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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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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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