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3)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
정지석, 인천국제공항에서 안절부절못한 사연은? (0.00)
▲ 정지석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정)지석이에게 빨리 중국으로 오라고 톡 보내 봐."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의 농담 한마디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연은 이렇다. 대한항공은 지난 14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중국 프로 배구 명문 상하이 골든에이지와 두 차례 연습 경기와 한 차례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다만 이번 전지훈련
2017-08-18
-
한선수, 2시즌 연속 '최고 연봉'…양효진은 4시즌 연속 (0.00)
▲ 한선수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30일 2016~2017시즌 남녀부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남자부 한선수(대한항공)는 2시즌 연속, 여자부 양효진(현대건설)은 4시즌 연속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연봉 킹' 한선수는 5억 원에 계약하며 리그 2년 연속 최고 연봉자가 됐다. 연봉 2위를 차지한 문성민
2016-07-01
-
'마지막 기회' 얻은 대한항공, KB손해보험전 '아픔' 씻을까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똘똘 뭉치는 끈끈한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다. 남은 3경기는 한 경기 한 경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정신력으로 열심히 하겠다." 장관균 대한항공 감독 대행은 지난 24일 7연패 사슬을 끊은 뒤 각오를 다졌다. 대한항공은 2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를 치른다.
2016-02-27
-
'우왕좌왕' 대한항공, 장광균 감독 대행 "선수들 투지 만족"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김민경 기자] "선수들이 제가 주문한 대로 투지 있게 열심히 했다. 경기는 한번에 다 좋아지지 않으니까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투지를 보여 준 데 만족한다." 장광균 대한항공 감독 대행은 첫 경기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대한항공은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
2016-02-16
-
[V-줌인] 온몸 던져 팀 사기 끌어올리는 '디그'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배구에 재미를 더하는 긴 랠리는 디그에서 시작된다. 강한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몸을 던지고, 발을 쭉 뻗고, 펜스 너머로 끝까지 쫓아가기도 한다. 수비 전문 선수인 리베로는 팀의 득점을 위해 코트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필사적으로 공을 띄운다. V리그에서 디그의 대명사는 '월드 리베로' 여오현 현대캐피탈 플레잉 코치다. 여오현은 상
2016-02-07
-
[영상] ‘또다시 화제’ 세계가 놀란 정성현의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정성현의 호수비에 또다시 세계가 놀랐다. 국제배구연맹(FIVB)은 21일 페이스북에 한 영상물을 실었다. 20일 OK저축은행이 KB 손해보험을 셧아웃으로 누른 경기에서 나온 장면이다. OK저축은행이 27-26으로 앞선 상황에서 이강원이 후위 공격을 했다. 송희채가 공을 받았지만 공은 네트 반대쪽 광고판을 넘어가면서 실점하는 듯했
2016-01-21
-
'팬 투표 1위' 문성민-양효진, V리그 올스타전 명단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NH농협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문성민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양효진이 올스타전 최고 인기 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팬 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 선수를 포함한 48명의 올스타 명단이 확정됐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포털사이트 네이
2015-12-09
-
[슈퍼디그] 그림같은 디그 완성한 최부식 (0.00)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이 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에서 격돌했다. 대한항공은 5승 4패로 4위, 한국전력은 6승 3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부식이 그림 같은 디그를 성공 시켰다. 이후 산체스의 강한 스파이크로 득점에 성공했다.
2014-11-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