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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38.24)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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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에서 한국인 선수 전멸… 이정후가 한국의 자존심 세우러 간다, 1654억 가치 증명하라 (0.12)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퍼즐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 ▲ 지난해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친 이정후는 첫 풀타임 시즌에서 보여줄 활약상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네트워크는 매년 초, 새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별 TOP 10, 그리고 전체 선수 랭킹 TOP 100을 선정한다. 20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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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정지 화면’ 이제 오타니 위에는 추신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역사적 홈런공을 못 가지다니 (0.00)
▲ 오타니의 3회 홈런은 일본인 메이저리거 역사를 바꾸는 홈런이기는 했다. 종전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가 가지고 있었던 일본인 선수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 기록(175개)을 넘어서는 신기록이었다. ▲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2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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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푸이그 느낌나지 않나요?” 미국도 주목했던 그 재능, 이제 그릇에 물이 찬다 (0.00)
▲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하재훈 ⓒSSG랜더스 ▲ 하재훈은 각고의 노력으로 '야수 하재훈'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약간 푸이그 같은 느낌이 나요” 18일(한국시간) 플로리다 캠프 들어 첫 자체 연습경기를 가진 SSG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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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신수와 보내는 마지막 시즌… SSG의 괴물은 폭발할 수 있을까 (0.00)
▲ 올해 SSG 외야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인 하재훈 ⓒ연합뉴스 ▲ 하재훈은 멘토격인 추신수와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수로 손꼽히는 추신수(42‧SSG)는 시즌 중 자신의 루틴이 확고하다. 핵심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는 것이다. 오후 6시30분 경기를 앞두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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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절친 ‘토끼2’ 트리플A 38타수 21삼진…"아직 준비 안 됐어" (0.00)
▲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조이 보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추신수(41·SSG 랜더스)의 절친으로 한국팬들에 잘 알려진 조이 보토(40·신시내티 레즈)가 좀처럼 감을 끌어 올리지 못하고 있다. 보토는 최근 트리플A에서 재활 단계를 끝낸 뒤 팀에 복귀했다.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한 것은 아니지만, 선수단과 함께 운동하고 있다. 보토는 신시내티 원클럽맨으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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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신 칼훈?' TEX 매체 "유망주 타순 잔류, 다른 선수 움직여야"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포지션 없는 선수 2명을 라인업에 두기는 어렵다. 포지션 없는 선수 한 명은 추신수가 아닌가? 다른 선수가 움직여야 한다."미국 텍사스주 지역 매체 댈러스 뉴스가 17일(이하 한국 시간) 유망주 윌리 칼훈 콜업으로 생길 포지션 변화에 대해 짚으며 추신수를 언급했다.텍사스는 지난 16일 칼훈을 메이저리그로 불렀다. 델리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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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나는 '야구 선수'"라던 추신수의 일화 (0.00)
▲ 추신수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전반기 동안 아시아 출신 선수 최다 홈런 기록 경신에 51경기 연속 출루 행진, 그리고 36살의 적지 않은 나이에 데뷔 처음으로 올스타전 참가 등 굵직한 흔적을 남겼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의 2018년 시즌 메이저리그 전반기 성적은 타율 0.293(348타수 102안타) 18홈런 43타점.[스포티비뉴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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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7월' 코리안 빅리거들, 민훈기 해설위원 "적응 과정, 기회는 온다" (0.00)
▲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부진의 늪에 빠져있는 선수도 있고 다친 선수들도 많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행보가 순탄치 않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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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코리아 빅리거 전원 휴식...쉬는 날 뭘 할까?(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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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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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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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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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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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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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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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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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