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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522’ ALCS MVP는 알바레스…쿠바 출신으로는 역대 4번째 (0.00)
▲ 휴스턴 요르단 알바레스(가운데)가 2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MVP를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월드시리즈로 이끈 요르단 알바레스(24·쿠바)가 가장 빛나는 선수로 선정됐다.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5-0으로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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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매출 80% 줄었어” 쓴맛 본 前 MLB 올스타, 노사 합의 촉구 (0.00)
▲ 유킬리스가 오랜 기간 홈구장으로 삼았던 펜웨이파크[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미국 경제를 비탄에 빠뜨렸다. 경제 재개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확산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다. 미국 내 확진자 수는 200만 명을 앞두고 있다.보스턴의 스타 선수로 팬들에게 익숙한 케빈 유킬리스(41) 또한 코로나 사태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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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교본' CIN 보토, '강한 2번 타자'의 정석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이 보토(31, 신시내티 레즈)는 2번 타순에 자리한 타자들에게 '살아 있는 교본'이다.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선구안과 연평균 25홈런이 가능한 장타력을 동시에 갖췄다. 지난해 부침을 딛고 부활에 성공한 보토를 들여다봤다. 현대 야구에서 '강한 2번 타자'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세이버메트릭스(통계를 이용한 과학적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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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2번 타자' 조동화, 프로 15년 증명한 존재감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SK의 연승 행진은 '2'에서 멈췄다. 그러나 쏠쏠한 '2'번 타자 조동화(34, SK 와이번스)의 존재감은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났다. 5월부터 가동된 좋은 타격감과 기민한 야구 센스, 비룡군단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리더십은 '신고선수 출신' 조동화가 왜 15년 프로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지 보여줬다.조동화는 14일 인천SK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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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변신' 유킬리스, 컵스에서 새 시작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케빈 유킬리스가 시카고 컵스 프런트에서 활동을 이어나간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유킬리스가 테오 엡스타인 사장과 제드 호이어 단장의 특별 보좌역을 맡게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유킬리스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살피는 등 스카우트 업무를 비롯한 구단 업무를 맡게 된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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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건강' 두산의 루츠 선택은? (0.00)
▲ 자크 루츠 ⓒ Gettyimage[SPOTV NEWS=박현철 기자] 젊고 힘 있는 타자. 코너 내야수로서 1루 수비도 가능하다. 다만 데뷔 때부터 줄곧 그의 발목을 잡았던 부상이 변수다. 두산 베어스가 뉴욕 메츠-일본 라쿠텐에서 뛴 경력의 우투우타 내야수 잭 루츠(28) 영입을 확정지었다. 두산은 14일 오후 루츠와 총액 5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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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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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