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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공연에 무한 '영크크'…팬 원성 터진 코르티스 콘서트, 첫 투어 빨간불[이슈S] (447.93)
▲ 그룹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지만, 정작 첫 단독 콘서트의 완성도를 두고 팬들의 실망감이 쏟아지고 있다. 짧은 공연 시간과 반복 위주의 세트리스트, 미비했던 VCR 등 연출의 아쉬움 등이 한꺼번에 도마 위에 오르면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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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66.76)
▲ 그룹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K-팝 남성그룹 중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1 Under 21(21세 이하 아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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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무성의 콘서트' 논란에도 글로벌 인기 이상無 'SNS 팔로워 1500만' (61.4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만 첫 단독 콘서트를 둘러싼 '무성의 공연' 논란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걸맞은 무대가 필요했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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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롤라팔루자' 무대, 가상공간에서 먼저 만난다 (27.16)
▲ 코르티스. 출처|Sawhorse, Livewire, Live Nation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의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을 앞둔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무대를 가상 공간에서 먼저 만난다. 코르티스는 몰입형 게임·창작 플랫폼 로블록스(Roblox)의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Music Festival Tycoon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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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 "안무 없이 무대 소화"[공식] (21.40)
▲ 코르티스 건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건호는 최근 넘어지면서 양손을 잘못 짚어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 골절이 확인되어 신속히 필요한 치료와 조치를 받았고 현재 안정적으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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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안무+영상 직접 만드는 영 크루…코르티스, 'BTS·TXT' 잇는 새 시대의 추구미[종합] (3.75)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베일을 벗었다. 코르티스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쏠트래블홀에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쇼케이스를 열고 “새 시대의 추구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투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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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BTS 동생, 부담 없다면 거짓말…'누리는 것들 당연하지 않다' 조언받아" (3.65)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빅히트 뮤직 보이그룹’ 계보를 잇게 된 소감을 밝혔다. 코르티스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쏠트래블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쇼케이스에서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니 지켜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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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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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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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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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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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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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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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