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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9승 비결은 부모님" 박준용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양팔에 새긴 '6글자' 의미 조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문신" (22.98)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박준용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으로 졌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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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21.00)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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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연패' 이러다 韓 불명예 신기록 쓰겠네…박찬호 조카 어떡하나, 설종진 감독 "보직 진지하게 논의할 것" (17.18)
▲ 김윤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진지하게 논의해 봐야 할 문제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윤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는 김윤하는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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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수술, 이미 알고 있었다" 비밀 지킨 류지현 감독…"다음에 꼭 함께하고 싶다고 하더라" (4.04)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사령탑은 선수와의 약속을 지킨 채, 다음 플랜을 세우고 있었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12일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을 앞두고 수술대에 오르게 된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의 이름을 언급했다. 에드먼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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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과 대결서 '꽈당', 망신당한 로버츠 감독…하지만 "다저스 선수단 사기 북돋았다" (3.00)
▲ 왼쪽부터 LA 다저스 김혜성, 데이브 로버츠 감독. 31일 월드시리즈 6차전을 앞두고 훈련하다 달리기 대결을 펼쳤다. 로버츠 감독은 질주하다 넘어졌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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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2.87)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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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둘러싼 유럽 삼국지"…뮌헨의 벽, 토트넘의 유혹, 이탈리아의 향수→"손흥민이 가장 좋아한 수비수" 쟁탈전 고조 (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독일-잉글랜드-이탈리아의 '삼국지 서사'가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올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리버풀과 첼시 또한 김민재 상황을 주시 중”이라며 잉글랜드 상위권 클럽이 동시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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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구스타 대충돌” 손흥민 vs 정상빈, MLS 초대형 '코리안 더비' 예고…4경기 연속골+4연승 동시 겨냥 "나도 한국인처럼 기대돼" (2.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역사적인 '첫 코리안 더비’가 뜬다. 손흥민(33, LAFC)과 정상빈(21, 세인트루이스)이 피치에서 맞붙는 그림이 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 LAFC를 이끄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이틀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정상빈 맞대결이 기대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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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 무리뉴 후임 'KIM 스승' 급부상→페네르바흐체 '단장피셜' 떴다! "유럽대항전 8강 자신" 호언장담 (1.78)
▲ 'Fenerbahce Duyumlar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루치아노 스팔레티(66) 전 SSC 나폴리 감독을 후임 사령탑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미 데빈 오제크 페네르바흐체 단장과 인터뷰를 마쳤고 이 자리에서 유럽대항전 8강행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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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주장 뺏기나...토트넘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나왔다 "아직 주장 못 정해"→토트넘과 깜짝 재계약설도 등장 (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고민의 시간이 필요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홍콩의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아스날에 1-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의 '코리안 듀오' 손흥민과 양민혁은 이날 경기 선발에서 나란히 제외됐다. 두 사람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4-3-3을 꺼내 들었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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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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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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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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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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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